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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2026년 '시무식' 개최
'시무식에 앞서 경찰충혼탑 참배하며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 기려'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는 지난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찰서 대동마루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 행사에 앞서 익산시 팔봉동 소재 '경찰충혼탑을 찾아 호국영령 및 전몰·순직 경찰관'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시무식은' 국민의례, 신년인사, 서장' 당부의 말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신년 인사를 마치고, 직원들과 릴레이 악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창훈 익산경찰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며 “시민 한분 한분이 안전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 중심 치안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민생 치안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경찰서는 이번 시무식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펼치며,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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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도로 위 시한폭탄'..음주운전 집중 단속 추진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오는 30일까지 가을 행락철을 맞아 관내 음주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 가을 지역축제, 모임 등이 많은 행락철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관내 유흥가, 식당가, 관광지 등에서 장소 선정없이 음주운전 뿐만 아니라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등 고위험 교통법규 위반 행위도 함께 단속할 방침이다. 술 약속이 있는 경우 차량을 가져가지 않거나, 반드시 대리운전, 대체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귀가하는 것이 자신뿐만 아니라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박성수 서장은 “음주운전은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안전한 도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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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제80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민주경찰로서의 사명감을 일께우며 사회질서 유지 등 경찰의 임무를 재확인하는 의미를 가진 대한민국 경찰의 기념일을 맞아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21일(화)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성수 서장을 비롯 각 과장과 모든 경찰관들이 팔봉동에 있는 경찰충혼탑을 참배했다. 행사는 경찰관계자와 초청 내빈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다. 게다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경찰청에서 제작한 '국민의 안전!, 새로운 시작'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협력단체 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장 및 경찰관에 대한 표창 수여 등 축하와 감사가 이어졌다. 박성수 서장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익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익산 경찰은 사회적 약자 보호, 지속적 범죄 예방 활동 및 재난 위기 상황 대응 역량 제고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며 "따뜻한 공감 경찰, 든든한 이웃 경찰이 되기 위해 더욱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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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탈북민 위문품 전달식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 18.(목) 경찰서 2층에서 익산경찰서장 박성수, 익산 안보자문협의회 회장 최대수,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식은 탈북민들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익산 안보자문협의회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최대수 익산 안보자문협의회장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탈북민에게 작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아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익산경찰서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탈북민 정착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고향을 떠나 낯선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탈북민에게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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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317기 '신임경찰관' 환영식 개최
익산경찰서는 지난 19일 경찰서 2층 소통실에서 제317기 신임경찰관 23명에 대한 전입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익산서에 발령받은 신임경찰관들은 8월 19일부터 시작하여 약 9주간 경찰서와 지구대에서 실습을 거친 뒤 치안 현장으로 나가 활약하게 될 예정이다. 신임경찰관들은 “어릴적부터 오랫동안 꿈꿔오던 경찰이 되어 태어나고 자라온 익산에서 그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중앙경찰학교에서 다져온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경찰관이 되고싶다.”고 다짐했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익산경찰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초심 잃지말고 항상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따듯하고 신뢰받는 경찰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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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기능별 합동회의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8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여성청소년과장 등 관련 기능 과장과 피해자 보호·전담 경찰관이 참석하여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관계기능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 관계성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순찰과 스마트 워치 지급 등 경찰의 안전조치가 실시되고 있는 주요 사례를 분석하고 수사 진행 및 피해자 보호·지원 상황을 점검하여 피해자에 대한 추가피해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박성수 서장은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보호조치와 함께 가해자를 피해자로부터 실질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 잠정·임시조치와 함께 체포·구속 등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며 “경찰 기능 전체가 협업을 통해 관계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안전확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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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흉기피습' 대응 실전훈련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28일 경찰서 5층 대동마루에서 최근 예측 불가한 흉기 이용 범죄 증가에 따라, 지역 경찰관의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흉기피습 대응 실전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실전훈련은 실제 흉기피습상황을 가정해 경찰관이 즉각적으로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각 지구대·파출소별 전수요원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비한 실전 중심 교육이 이뤄졌으며, 전술 장비 사용법부터 단계별 물리력 행사 요령까지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지역경찰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훈련을 통해 ▲공포탄·경고사격 및 위해사격 관련 이론교육 ▲위해성·비위해성 구분에 따른 단계적 물리력 행사 ▲방검 장비 착용 및 개인별 사전 준비 훈련 ▲권총·전자충격기 2인1조 역할분담 훈련을 통한 장비 활용법 숙지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포함됐다. 박성수 서장은 “앞으로도 현장 경찰관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맞춤형 훈련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며, “예기치 못한 위협 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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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피서지 불법촬영 예방 합동점검 실시
- 적외선 렌즈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활용 범죄의심장소 집중 점검 - 성범죄 예방 대형 배너 설치 및 캠페인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 여성청소년계는 하계기간 휴가철을 맞아 익산시청, 익산여성의전화와 함께 시민들이 많이 찾는 피서지 및 물놀이시설을 대상으로 8월 30일까지 불법촬영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에 나선다. 지난 18일 성당포구 테마마을 물놀이 시설을 시작으로 첨단 탐지장비를 활용해 탈의실 및 화장실의 천정 흡배기구, 문고리, 나사 구멍 등 불법카메라 설치가 우려되는 곳을 집중점검하고 불법촬영 예방 대형 배너 설치 및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불법촬영범죄는 대부분 온라인 유포로 이어져 2차 피해를 유발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여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업, 합동점검을 통해 성범죄를 사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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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익산경찰서장, '안보·통일' 특강 실시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지난 17일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익산시민, 민주평통자문의원,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통일 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평화통일 시민교실은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에서 대북통일 정책과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적 합의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국민의 행복을 위한 경찰 활동과 민주평통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게다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이 쉽게 공감할수 있는 사례 중심의 강의를 준비하여 안보 현안과 경찰, 민주평통의 역할을 중심으로 민주시민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실질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 관계자는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시민이 통일에 대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릘 제공하는 것이 시민교실의 목적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안보 통일 교육을 하겠다”고 밝혔다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안보와 통일 문제는 더 이상 특정 분야의 이야기가 아닌 전국민의 관심사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사회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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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2026년 '시무식' 개최
- '시무식에 앞서 경찰충혼탑 참배하며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 기려'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는 지난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찰서 대동마루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 행사에 앞서 익산시 팔봉동 소재 '경찰충혼탑을 찾아 호국영령 및 전몰·순직 경찰관'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시무식은' 국민의례, 신년인사, 서장' 당부의 말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신년 인사를 마치고, 직원들과 릴레이 악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창훈 익산경찰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며 “시민 한분 한분이 안전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 중심 치안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민생 치안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경찰서는 이번 시무식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펼치며,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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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2026년 '시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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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도로 위 시한폭탄'..음주운전 집중 단속 추진
-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오는 30일까지 가을 행락철을 맞아 관내 음주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 가을 지역축제, 모임 등이 많은 행락철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관내 유흥가, 식당가, 관광지 등에서 장소 선정없이 음주운전 뿐만 아니라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등 고위험 교통법규 위반 행위도 함께 단속할 방침이다. 술 약속이 있는 경우 차량을 가져가지 않거나, 반드시 대리운전, 대체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귀가하는 것이 자신뿐만 아니라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박성수 서장은 “음주운전은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안전한 도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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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도로 위 시한폭탄'..음주운전 집중 단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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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제80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민주경찰로서의 사명감을 일께우며 사회질서 유지 등 경찰의 임무를 재확인하는 의미를 가진 대한민국 경찰의 기념일을 맞아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21일(화)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성수 서장을 비롯 각 과장과 모든 경찰관들이 팔봉동에 있는 경찰충혼탑을 참배했다. 행사는 경찰관계자와 초청 내빈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다. 게다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경찰청에서 제작한 '국민의 안전!, 새로운 시작'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협력단체 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장 및 경찰관에 대한 표창 수여 등 축하와 감사가 이어졌다. 박성수 서장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익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익산 경찰은 사회적 약자 보호, 지속적 범죄 예방 활동 및 재난 위기 상황 대응 역량 제고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며 "따뜻한 공감 경찰, 든든한 이웃 경찰이 되기 위해 더욱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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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제80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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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탈북민 위문품 전달식
-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 18.(목) 경찰서 2층에서 익산경찰서장 박성수, 익산 안보자문협의회 회장 최대수,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식은 탈북민들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익산 안보자문협의회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최대수 익산 안보자문협의회장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탈북민에게 작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아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익산경찰서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탈북민 정착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고향을 떠나 낯선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탈북민에게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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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탈북민 위문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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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317기 '신임경찰관' 환영식 개최
- 익산경찰서는 지난 19일 경찰서 2층 소통실에서 제317기 신임경찰관 23명에 대한 전입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익산서에 발령받은 신임경찰관들은 8월 19일부터 시작하여 약 9주간 경찰서와 지구대에서 실습을 거친 뒤 치안 현장으로 나가 활약하게 될 예정이다. 신임경찰관들은 “어릴적부터 오랫동안 꿈꿔오던 경찰이 되어 태어나고 자라온 익산에서 그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중앙경찰학교에서 다져온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경찰관이 되고싶다.”고 다짐했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익산경찰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초심 잃지말고 항상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따듯하고 신뢰받는 경찰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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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기능별 합동회의
-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8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여성청소년과장 등 관련 기능 과장과 피해자 보호·전담 경찰관이 참석하여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관계기능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 관계성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순찰과 스마트 워치 지급 등 경찰의 안전조치가 실시되고 있는 주요 사례를 분석하고 수사 진행 및 피해자 보호·지원 상황을 점검하여 피해자에 대한 추가피해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박성수 서장은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보호조치와 함께 가해자를 피해자로부터 실질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 잠정·임시조치와 함께 체포·구속 등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며 “경찰 기능 전체가 협업을 통해 관계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안전확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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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흉기피습' 대응 실전훈련
-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28일 경찰서 5층 대동마루에서 최근 예측 불가한 흉기 이용 범죄 증가에 따라, 지역 경찰관의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흉기피습 대응 실전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실전훈련은 실제 흉기피습상황을 가정해 경찰관이 즉각적으로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각 지구대·파출소별 전수요원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비한 실전 중심 교육이 이뤄졌으며, 전술 장비 사용법부터 단계별 물리력 행사 요령까지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지역경찰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훈련을 통해 ▲공포탄·경고사격 및 위해사격 관련 이론교육 ▲위해성·비위해성 구분에 따른 단계적 물리력 행사 ▲방검 장비 착용 및 개인별 사전 준비 훈련 ▲권총·전자충격기 2인1조 역할분담 훈련을 통한 장비 활용법 숙지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포함됐다. 박성수 서장은 “앞으로도 현장 경찰관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맞춤형 훈련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며, “예기치 못한 위협 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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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피서지 불법촬영 예방 합동점검 실시
- - 적외선 렌즈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활용 범죄의심장소 집중 점검 - 성범죄 예방 대형 배너 설치 및 캠페인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 여성청소년계는 하계기간 휴가철을 맞아 익산시청, 익산여성의전화와 함께 시민들이 많이 찾는 피서지 및 물놀이시설을 대상으로 8월 30일까지 불법촬영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에 나선다. 지난 18일 성당포구 테마마을 물놀이 시설을 시작으로 첨단 탐지장비를 활용해 탈의실 및 화장실의 천정 흡배기구, 문고리, 나사 구멍 등 불법카메라 설치가 우려되는 곳을 집중점검하고 불법촬영 예방 대형 배너 설치 및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불법촬영범죄는 대부분 온라인 유포로 이어져 2차 피해를 유발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여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업, 합동점검을 통해 성범죄를 사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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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익산경찰서장, '안보·통일' 특강 실시
-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지난 17일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익산시민, 민주평통자문의원,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통일 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평화통일 시민교실은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에서 대북통일 정책과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적 합의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국민의 행복을 위한 경찰 활동과 민주평통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게다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이 쉽게 공감할수 있는 사례 중심의 강의를 준비하여 안보 현안과 경찰, 민주평통의 역할을 중심으로 민주시민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실질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 관계자는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시민이 통일에 대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릘 제공하는 것이 시민교실의 목적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안보 통일 교육을 하겠다”고 밝혔다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안보와 통일 문제는 더 이상 특정 분야의 이야기가 아닌 전국민의 관심사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사회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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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익산경찰서장, '안보·통일' 특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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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치안종합성과보고회' 개최
-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15일, 2층 소통실에서 2025년 제3차 치안종합성과 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찰서장 주재로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보고회를 통해, 익산서는 기능별 성과과제 이행 현황 및 남은 기간 추진 방향 등을 총체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익산서는, 방문 고객들의 대민서비스에 대한 평가 항목인 ‘치안고객만족도’의 향상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민들에게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경찰 본연의 사명에 충실하기 위한 노력으로서,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익산서는 올 한 해 치안고객만족도 도내 1급서 1위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보고회를 마무리하며, "남은 기간 성과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주민의 목소리를 더욱 새겨듣는 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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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치안종합성과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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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피해자가족대책협의회, 일본 정부 '손해배상' 판결에 대한 ‘입장문’
- 좌로부터 이용수, 길원옥, 이옥선 할머니 오늘(8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4부(부장 김정곤)는 고 배춘희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 12명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일본 정부가 할머니들에게 각각 1억 원씩 배상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할머니들이 민사 조정을 신청한 지는 8년 만이고 정식 재판으로 바뀐 뒤 5년 만의 선고입니다. 재판부는 "이 사건은 피고에 의해 계획·조직적으로 광범위하게 자행된 반인도적 행위로 국제 강행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며 국가면제는 적용하기 어렵다고 보는 것이 상당하며 피고에 대해 재판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국제인권법의 인권존중원칙을 확인한 판결이며 피해자들의 간절한 호소를 가슴으로 듣고 인권과 정의의 최후 보루로서 책임을 다한 대한민국 법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월 13일에도 고 곽예남, 이용수, 길원옥 할머니 등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1심 선고가 예정돼 있습니다. 원고가 다를 뿐 일본 정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이라는 점은 같습니다.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할머니들이 세상을 많이 떠나셔서 마음이 아픕니다. 일본은 사죄하고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할머니들께 관심을 갖고 함께 해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1. 1. 8. 위안부피해자가족대책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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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피해자가족대책협의회, 일본 정부 '손해배상' 판결에 대한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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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낭산폐기물 관련 익산시 공무원 검찰 송치
-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환경부의 보조금을 받아 ‘낭산폐기물’을 처리하면서 수억원의 국가 보조금이 낭비돼 공무원들과 업체가 경찰의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전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중금속 폐기물에서 흘러나온 침출수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직권남용과 허위 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로 익산시청 A과장과 담당자 등 2명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아울러 보조금관리법과 건축법 위반 등의 혐의로 폐기물 처리업자 B씨 등 4명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 해당 공무원들은 지난 2019년 익산시 낭산면의 폐석산에 불법 매립된 폐기물에서 발생한 침출수를 처리키 위해 업체와 계약을 맺으면서 폐수처리 단가를 과다 책정하도록 지시한 혐의다. 또한, 업체는 지난 2018년 익산시가 폐수처리장 준공 허가를 내주기 이전부터 폐석산 옆에 무허가 폐수처리장을 신축해 폐수를 처리한 혐의도 받고 있다. 낭산폐석산에는 45개 환경업체가 143만 4,000톤의 폐기물을 불법 매립, 총 12만 6,000톤의 침출수가 발생됐다. 발생된 침출수는 계곡 등으로 유출, 맹독성 1급 발암물질인 비소가 법정기준치의 682배까지 검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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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낭산폐기물 관련 익산시 공무원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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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피해단체, ‘참사진상규명소위’ 위원장 등 2인 대검고발
- 지난 11월 10일 가습기살균제 피해단체와 시민단체들이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이하 ‘특조위’) 위원장 장완익과 부위원장 겸 가습기살균제참사 진상규명 소위(이하 ‘가습기 소위’) 위원장 최예용 및 가습기 소위 진상규명국장 박항주 등 3인을 진상규명 직무유기 등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이들 단체는 어제 12월 15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약 30분 동안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장군 동상 앞에서 장완익 위원장을 제외한 나머지 최고위자급 공직자 2인을 대검에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또, 오후 2시부터 약 15분 동안 서초구 대검찰청 정문 앞에서 고발장접수 약식기자회견을 개최한 후 대검찰청에 고발장을 접수시켰다. 어제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특조위 “최예용 부위원장이 업무방해죄(형법 제314조 2항), 직권남용죄(형법 제123조), 강요죄(형법 제324조)를 저지른 혐의가 있고, 박항주 진상규명국장은 이들 범죄에 동참하여 방조 종범(從犯)죄(형법 제32조)와 직무유기죄(형법 제122조)를 저지른 혐의가 있다. 또, 객관적 증거도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특조위 용역 관련 사정을 잘 아는 내부제보자로서 이번 고발에 동참한 공직자 ooo이 구체적으로 진술한 바에 따르면, ‘용역발주과정에서 최예용 부위원장이 자신의 권한과 지위를 악용하여 부당한 지시를 내렸고, 특조위 내부에서도 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문제제기가 있었다. 또, 용역 관련 출장내역 등을 삭제한 정황도 있다. 특조위 관련법을 개정하여 진상규명직무가 제외되었고, 특조위 부위원장이 사퇴한 것을 핑계로 관련 내부자료 파기, 훼손 및 유출은닉 등이 이루어질 우려가 있다. 대비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즉, “특조위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찾기 용역을 약 4억 원에 발주하는 과정에서 최 부위원장이 소속 직원에게 2019년 특조위 피해자 찾기 용역사업에 참여한 사람을 포함하여 특정단체가 입찰할 수 있도록 하라고 부당한 지시를 내렸다. 또, 이를 위해 특정단체 관계자와의 회의, 특조위 관계자의 현지출장 및 영상촬영, 특조위 사무실에서 주말회의 개최 등 각종 형태로 불공정한 편의를 제공했다. 게다가, 입찰자격 문제로 특정단체가 응찰할 수 없게 되자 낙찰기관을 상대로 용역업무 중 일정량을 특정단체에 배정하도록 강제한 의혹마저 있다”고 주장했다. 요컨대, “최부위원장이 특조위가 발주한 용역입찰이 공정하게 진행되는 것을 방해한 의혹, 낙찰업체에 자신이 지정한 특정단체와 협력할 것을 강요한 의혹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밖에도 이들은 “박항주 진상규명 국장은 최 부위원장이 저지른 불법행위를 인지하고 이를 만류하기는커녕 아무런 노력도 기울이지 않고 오히려 방조한 의혹이 있다. 특히, 이러한 행위를 고발할 의무가 있는 공무원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의무를 다하지 않은 직무유기 의혹마저 있다. 대검은 이들 2인을 철저하게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혜정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비상대책위(이하 가피 비대위) 위원장은 “박항주 국장이 해당 연구용역 업무와 전혀 무관한 다른 과장에게 메일을 보내 ‘연구용역 발주에 문제가 있는 것을 알고도 보고하지 않았으니 경위서를 제출해라’고 강요하고 겁박했다고 한다. 충격적이게도 박항주 국장은 해당 용역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물론 형사소송법 제234조 제2항에 따라 범죄가 있다고 생각하는 공무원에게는 고발의무가 부여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법적 책임을 하급부하에게 전가시키려고 시도한 의혹마저 있다. 이에 박항주 국장을 방조혐의로 고발하게 되었다”고 보충 설명했다. 이어서 박혜정 비대위원장은 “특조위가 용역발주과정에서 전문가 자문회의를 한다며 수차례 초빙한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 기존 용역에 참석한 실무자와 대학원생이다. 그럼에도 1회당 참석수당 15만원을 지급한 것이 적정한지 등에 대해 감사원감사도 청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 박혜정 비대위원장은 “지난 7월 27일 특조위 기자회견 근거인 「가습기살균제 피해규모 정밀추산 연구」를 수행했던 업체는 그 연구용역을 수행한 후 최 부위원장으로부터 특정단체 관계자를 소개받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고 한다. 즉, 최예용 부위원장이 홍모 조사관을 시켜 연구용역과 무관한 특정단체를 해당 업체와의 밀접한 관계를 맺도록 하고 입찰정보 등을 주고받은 의혹이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고발사건을 무료로 변론하겠다고 나선 만해 법률사무소 황재훈 변호사는 “ooo 직원이 특정단체 입찰참여 등 부당한 지시와 폭언 등에 반발하며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자 용역과 관련하여 결재가 이루어져 다녀온 경기도 수원 출장을 그 이후 누군가가 내부 전산망에서 고의로 삭제한 것이 2건이나 확인되었다. 또, ooo이 서울 도봉구 현지출장에서 특정단체 관계자와 회의한 것을 외주업체가 영상으로 촬영하도록 했고, 내부회의 석상에서 이 동영상을 특조위 홈페이지 등에 올리자고 제안하자, 최 부위원장은 ‘입찰하기 전 동영상을 올리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불허했다고 한다. 이는 외부회의가 불법이라는 것을 알고 증거를 인멸하려고 시도한 행위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황재훈 변호사는 “이번 내부고발 사건을 접하면서 사참위 법이 갖고 있는 내용상 구조적인 문제점과 함께 인적 요소 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법은 피해자와 국민을 위한 법이지 국가기관을 위한 법이 결코 아니다. 진상을 밝히라고 했더니 스스로 진상이 되어 진상을 부리고 있다. 이제 검찰이 나서서 무너진 국가기능을 회복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송운학 개혁연대민생행동 상임대표는 “특조위 공직자로부터 내부제보를 받고 고민이 많았다. 우선, 불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오늘날 각종 범죄에 연루된 돈이 수백억, 수천억, 수조 등 거대한 규모인데 비해 특조위 용역금액 총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았다. 게다가, 칼로 무를 베듯 공익과 사익을 구분하기 쉽지 않다. 시민운동가 출신이 어렵게 공직자가 되어 열악한 처지에 있는 시민단체를 위해 무언가 도움을 주려고 했던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정상을 참작할 만한 여지가 있는 인지상정에 따른 선의의 행동까지 고발해야만 하는가에 대해 서로 의견을 달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송운학 상임대표는 “군자는 배나무 아래에서 갓을 고쳐 쓰지 않고, 오이 밭에서 신발 끈을 조여 매지 말아야 한다.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는 말도 있다. 도와주려면, 정당하게 자기월급에서 도와주어야 한다. 시민운동과 정치권 및 각종 국가기관이 상실한 신뢰를 회복하려면, 나 자신부터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부터 아무리 작은 잘못이라 할지라도 부끄럽게 여기고, 상호불신을 확대재생산하고 있는 악순환고리인 ‘내로남불’을 추방해야만 한다. 이를 위해 읍참마속이 필요하다는 심정으로 가습기살균제참사 피해자들이 제기한 고발을 지지하며, 연대협력요청에도 응하게 되었다”고 진솔하게 동참배경을 밝혔다. 특히, 송운학 상임대표는 “최근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책임자처벌 등을 요구하며 48일간 단식투쟁을 이어온 ‘세월호 생존자’ 김성묵(43)씨가 탈진증세로 병원에 이송되어 단식을 중단했다. 세월호 피해자이자 세월호에서 30명 생명을 구한 의인이기도 한 김성묵씨가 자기목숨을 내걸고 단식하면서 또 그 이후에도 일관되게 사참위 무용론을 제기했다. 특히, 이에 공감하여 함께 동참했던 단식투쟁단은 물론 피해자 다수가 피해자를 위해 존재해야 할 국가기구를 불신하고 외면하고 있다. 심지어는 고발까지 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 단체들이 서로 분열하고 대립하고 있다. 이처럼 불행한 현실을 끝장내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국가기관이 이들 참사에 무한한 책임이 있다는 것을 즉각 인정하고 그 진상을 소상하게 밝혀내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김선홍 환경단체 글로벌에코넷 상임회장은 “지난 9일 국회 보고를 포함한 특조위 활동 기간은 2022년 6월 10일까지, 1년 6개월 늘어났다. 하지만 이번 특조위 기간 연장에서 피해구제, 지원 관련 종합보고서 작성 등을 위한 제한적 조사만 남았다. 진상규명이 무력화되었다.”고 평가하면서 “1950년 한국전쟁 이래 1,587명이 사망한 이처럼 참혹한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들은 현재도 고통을 받고 울부짖으며 지금도 죽어나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특조위에서 이런 말도 안 되는 범죄의혹 등이 제기된 것에 정말 어이가 없다. 범법의혹행위 관련자들은 철저한 검찰수사와 합당한 형사적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분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가습기살균제환경노출 피해자연합(공동대표 박교진), 독성가습기피해자모임(대표 김황일), 공익감시 민권회의(준), 행·의정감시네트워크중앙회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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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피해단체, ‘참사진상규명소위’ 위원장 등 2인 대검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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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비계구조물 붕괴 다이옥신 악취' 등 ‘안전불감증’ 최고조 ‘속수무책(束手無策)’
- 익산시 함라면 장점마을 비료공장 암 발병, 부송동 38층 주상복합형 공동주택 신축 철거현장 비계구조물(안전가림막) 붕괴, 황등면 구자마을 태양광, 부송동 소각장 다이옥신 등 검은 연기 유해물질 방출, 중앙동 27층 주상복합형 공동주택 신축 철거공사장 비계구조물 붕괴, 음식물쓰레기처리장, 분뇨공장 악취 등 연이어 터지는 ‘사고’로 시민들은 극도로 불안에 하고 있다. 모두다 ‘공무원 부재와 관리.감독 소홀’로 일어나는 안전과 환경사고다. 13일(일) 오후 13시 30분경, 이리중앙교회 앞 ‘주상복합형 공동주택 및 오피스텔 신축예정지 상가건물 철거공사장’에 설치된 ‘비계구조물(안전가림막)’이 넘어져 사고로 이어졌다. 이 사고로 주변에 주차돼 있던 ‘차량 3대, 가로등, 가로수, 도로표지판’ 등이 부서지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고는 업체가 상가건물 철거를 위해 설치한 안전가림막이 돌풍에 무게를 견디지 못해 넘어져 붕괴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익산시는 사고가 일어난 직후 오후 3시 58분 “중앙로 대로변 철거공사현장 비계구조물 붕괴로 구 경찰서 앞 중앙사거리에서 익산역 방면 (이리중앙교회 앞)까지 양구간 통제중이오니 우회 바란다”면서 시민들에게 안전문자를 보냈다. 이어, 오후 8시 06분 “붕괴된 비계구조물 처리가 완료되어 구 경찰서 앞 중앙사거리에서 익산역 방면 이리중앙교회 앞 통행이 가능하다”고 안전문자로 시민들에게 알렸다. 사고현장에는 정헌율 익산시장, 부서관계자들이 현장에 출동, 사고수습에 박차를 가했다. 사고가 일어난 곳은 익산시가 ‘주상복합형 공동주택 126세대, 오피스텔 10세대, 총136세대를 27층 규모의 민간 임대아파트 건축 인.허가’를 내준 곳이다. 이로써, 건축 인.허가를 내준 익산시 관계공무원의 부실한 ‘현장감독’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한편, 지난번에도 익산시 부송동 한화에서 신축 중인 38층 주상복합형 공동주택 철거현장의 비계구조물이 강풍에 견디지 못해 넘어져 붕괴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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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비계구조물 붕괴 다이옥신 악취' 등 ‘안전불감증’ 최고조 ‘속수무책(束手無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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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 故곽예남 할머니 딸 이민주 목사 생부 이종석씨 ‘불기소 처분’
- [전주=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주지방검찰청(전주지검)이 11월 30일 ‘정보통신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이민주 목사, 생부 이종석씨, 이를 보도한 기자를 각각 ‘불기소(혐의없음)’ 처분했다. 이 사건은 故곽예남 할머니 이종조카 이모(전남, 담양)씨가 ‘정부보조금 횡령의혹’ 등을 제기한 이민주 목사, 생부 이종석씨, 이를 보도(2020.2.3. 세계타임즈)한 기자를 전남 담양경찰서에 고소해 전주 완산경찰서로 이첩, 조사 후 전주지검으로 송치한 사건이다. 이종석(고소인)씨는 위안부 피해자 故곽예남 할머니의 ‘국가보조금 횡령 등’에 대해 L모씨(남, 전남 담양 피고소인), S모씨(여, 대전 피고소인), P모씨(여, 광주 피고소인) 3명을 2019년 11월 11일, 대검찰청을 거쳐 전주지방검찰청(전주지검)에 고소했다. 사건 내용은 ▲국가와 지자체 지급 지원금 횡령, ▲화해치유재단 지급 피해보상금 횡령, ▲이민주(딸) 명의 차량 횡령, ▲파산 사기, ▲전자금융거래법위반(통장 대여) 등이다. 이에 대해 이민주 목사는 전남지방경찰청 조사를 받으면서 “저는 화해치유재단 1억원을 포함해 어머니의 정부 지원금은 한 푼도 쓴 일도 없었고, 또 어머니를 이용해 후원금을 모금한 일도 없었다”며 “어머니 통장부터 모든 관리는 조카인 P모씨가 전적으로 했지, 저는 일절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저는 어머니가 사시는 비닐하우스가 마음에 걸려 새집을 짓는데 사비를 보탰다”며 “새집에 필요한 가전제품 구입 할부금을 비롯, 조카 이씨가 어머니를 모시는데 필요한 자동차 리스 계약금, 어머니의 병원 입원비, 간병비와 부족한 장례 비용까지 제 사비로 냈다”고 밝혔다. 특히, “장례비용의 경우 장례비 중 여성가족부의 300만원 지원금을 뺀 나머지 전액을 사비로 지급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민주 목사는 “제가 어머니를 위해 쓴 돈은 5,000만원이 넘는데, 이 때문에 은행 대출을 받은 것도 있다”며 “2015년 10월 15일 피부상피 세포암 수술에 이어, 2015년 12월 31일 폐암 4기 진단을 받고 시한부 인생으로 사시다가 돌아가신 어머니 명의로 된 재산이 없었기 때문에, 유산으로 받은 것도 아무것도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SBS ‘그것이 알고싶다(시사고발프로그램)’는 이민주 목사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곽예남 할머니의 후원금 및 지원금 횡령’ 의혹을 보도하면서 이민주 목사를 범죄혐의자로 몰았고, 이민주 목사는 “방송 내용이 사실과 다르고 인권을 유린했다”고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지만 SBS는 아직까지 아무런 답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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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 故곽예남 할머니 딸 이민주 목사 생부 이종석씨 ‘불기소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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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학교폭력, 체험 참여형 논술개그 공연 개최"
- [전북포커스] 진안군은 지난 16일 진안중학교 강당에서 1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과 왕따 예방을 위한 “학교 폭력예방 논술개그”공연을 개최하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공연내용은 폭력의 정체 바로 알기, 학교폭력은 왜 나쁜가, 웃음을 통한 학교 폭력의 치유 등 파트별로 관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공연으로 청소년들이“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제고시켰으며 논리적·비판적·합리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논술개그 공연에 참석한 이준서(진안중 1학년) 학생은 “강의식 학교폭력 예방교육이 아닌, 체험 형식의 공연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새삼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신선한 교육방식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 재미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많은 학생들이 “단순히 웃고 즐기는 공연이 아닌 직접 경험해 보는 시간이 되어 앞으로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대처방안까지 생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일어나는 폭력에 대하여 재인식하고 성찰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자신과 타인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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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학교폭력, 체험 참여형 논술개그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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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공중심 아동보호체계 구축
- [전북포커스] 군산시가 아동학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적극 발굴하고 적절한 보호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적 책임이 강화된 아동보호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는 지난해 발표된 정부의 ‘포용국가 아동정책(관계부처 합동)’시행에 따른 선제적 조치로 시는 정부와 발맞춰 민간기관에서 담당해 오던 아동학대 조사·상담 등 아동보호 업무를 공공인력이 담당하게 함으로써 전문성과 책임성이 강화된 아동보호 체계를 우선적으로 마련한 것이다. 군산시는 이를 위해 지난 9월 아동보호전담요원을 채용하여 개별 보호아동에 대한 보호계획 수립, 상담 및 양육상황 점검,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아동보호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2022년부터 기존 민간에서 수행하던 아동학대 신고접수, 현장 조사 등 초기 대응 업무를 아동학대조사공무원이 수행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시설 및 가정에서 보호 중인 학대피해아동의 심층 사례관리 전담기관으로 개편 될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아동학대 현장 조사를 민간기관에서 담당하면서 아동분리, 친권행사 등 강제력을 행사하는 업무임에도 현장 조사 거부 및 신변위험이 빈번하게 발생해왔다”며 “이제는 보다 강화된 아동보호체계를 바탕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아동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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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공중심 아동보호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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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신규공무원 김제비전(vision)탐방 실시
- [전북포커스] 김제시는 김제비전(vision)탐방과 직무교육을 지난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 신규공무원 90여명을 대상으로 김제 주요사업장과 시청대강당에서 실시했다. 올해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직장인으로서의 직무능력 향상과 공무원으로서의 기본소양능력을 기르기 위해 자체 직무교육을 진행했고,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청렴, 친절 등 다양한 소양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교육은 올해 임용된 공무원들에게 김제시의 비전(vision)과 현재를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김제 주요사업장을 견학하여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김제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김제비전(vision)탐방은 코로나19상황에서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하였으며, 교육이 진행되는 매 차수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특강을 통해 김제시의 좋은 정책들을 신규공무원에게 교육하고 전달하였다. 특히, 특강에 앞서 청렴서약서를 낭독하며 청렴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는 평소 정의를 강조해온 박준배 김제시장의 뜻에 부합한 것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신규공무원들의 직무교육은 매우 중요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자세와 김제의 비전(vision)을 바르게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미래 주역으로서 김제시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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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신규공무원 김제비전(vision)탐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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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0년 제7회 부안 3현 학술대회 개최
- [전북포커스] 부안군이 주최하고 (사)호남고전문화연구원이 주관하는 ‘지포 김구의 행적과 시문에 대한 재인식’에 대한 2020년 제7회 부안 3현 학술대회가 지난 14일 전북대학교 진수당 가인홀에서 열렸다. 그동안 군은 부안 3현의 학문과 사상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시대 속에서 이를 재조명하기 위해 여섯 차례의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제1회 ‘한국 성리학의 도입-전개-현대적 계승과 전북과의 관계에 대한 화이부동 시각(2014)’을 시작으로 작년 제6회 ‘부안 도동서원의 건립·복원 의미와 반계문집 재구성의 의의(2019)’를 주제로 부안 3현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지포 김구 선생의 행적과 시문을 심도 있게 다뤘다. 김기현(호남고전문화연구원 이사장) 전북대학교 명예교수가 ‘고전 읽기와 역사적 자아의 발견’을 주제로 기조발제를 했다. 이어 이익주 서울시립대 교수(지포 김구 표전문의 역사성 연구), 정훈 군산대 교수(지포 김구의 한시 연구), 김병기 전북대 교수(부안 도동서원의 한국유학사적 의의 고찰), 길태은 전북대 교수(간재의 논어설 一考 도학론을 중심으로), 전가람 전북대 교수(시를 통해 살펴본 지포 김구의 행적과 문학사적 지위 재정립 필요성에 관한 小考)의 논문 발표가 이어졌다. 또 이의강 원광대 교수를 좌장으로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성리학을 도입한 지포 김구 선생, 실학의 비조(鼻祖) 반계 유형원 선생, 3000여명의 제자를 양성한 조선 최후의 유학자 간재 전우 선생 등 부안 3현은 한국 유학 사상의 기둥을 굳건히 만드신 분들”이라며 “이번 학술대회는 부안 3현의 학문을 집중 조명해 한국 유학 사상의 성지로서의 부안의 지역적 가치가 부각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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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0년 제7회 부안 3현 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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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창읍 공영주차타워 건립 본궤도..내달 착공예정
- [전북포커스] 고창군 중심 시가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공영주차타워 건립이 본궤도에 올랐다. 전북 고창군은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고창읍 공영주차타워 건립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유기상 고창군수를 비롯해 지역주민 대표, 전문가, 유관기관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그간 추진상황 보고회 등을 통해 나온 다양한 의견들의 반영상황을 최종적으로 점검해 공영주차타워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준비를 마쳤다. 고창읍 공영주차타워는 지상 3층 4단으로, 260여면의 주차면수를 확보할 수 있는 규모로 총사업비 8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어진다. 현 군청은 물론, 향후 제2청사와 연계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군에서는 다음달 착공에 들어가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주차환경 개선은 물론 주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아름다운 건축물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공영주차장을 만들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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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창읍 공영주차타워 건립 본궤도..내달 착공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