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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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경찰서, 2026년 '시무식' 개최
    '시무식에 앞서 경찰충혼탑 참배하며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 기려'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는 지난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찰서 대동마루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 행사에 앞서 익산시 팔봉동 소재 '경찰충혼탑을 찾아 호국영령 및 전몰·순직 경찰관'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시무식은' 국민의례, 신년인사, 서장' 당부의 말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신년 인사를 마치고, 직원들과 릴레이 악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창훈 익산경찰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며 “시민 한분 한분이 안전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 중심 치안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민생 치안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경찰서는 이번 시무식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펼치며,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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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3
  • 익산경찰서, '도로 위 시한폭탄'..음주운전 집중 단속 추진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오는 30일까지 가을 행락철을 맞아 관내 음주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 가을 지역축제, 모임 등이 많은 행락철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관내 유흥가, 식당가, 관광지 등에서 장소 선정없이 음주운전 뿐만 아니라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등 고위험 교통법규 위반 행위도 함께 단속할 방침이다. 술 약속이 있는 경우 차량을 가져가지 않거나, 반드시 대리운전, 대체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귀가하는 것이 자신뿐만 아니라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박성수 서장은 “음주운전은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안전한 도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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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9
  • 익산경찰서, 제80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민주경찰로서의 사명감을 일께우며 사회질서 유지 등 경찰의 임무를 재확인하는 의미를 가진 대한민국 경찰의 기념일을 맞아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21일(화)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성수 서장을 비롯 각 과장과 모든 경찰관들이 팔봉동에 있는 경찰충혼탑을 참배했다. 행사는 경찰관계자와 초청 내빈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다. 게다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경찰청에서 제작한 '국민의 안전!, 새로운 시작'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협력단체 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장 및 경찰관에 대한 표창 수여 등 축하와 감사가 이어졌다. 박성수 서장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익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익산 경찰은 사회적 약자 보호, 지속적 범죄 예방 활동 및 재난 위기 상황 대응 역량 제고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며 "따뜻한 공감 경찰, 든든한 이웃 경찰이 되기 위해 더욱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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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 익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탈북민 위문품 전달식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 18.(목) 경찰서 2층에서 익산경찰서장 박성수, 익산 안보자문협의회 회장 최대수,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식은 탈북민들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익산 안보자문협의회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최대수 익산 안보자문협의회장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탈북민에게 작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아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익산경찰서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탈북민 정착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고향을 떠나 낯선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탈북민에게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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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9
  • 익산경찰서, 317기 '신임경찰관' 환영식 개최
    익산경찰서는 지난 19일 경찰서 2층 소통실에서 제317기 신임경찰관 23명에 대한 전입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익산서에 발령받은 신임경찰관들은 8월 19일부터 시작하여 약 9주간 경찰서와 지구대에서 실습을 거친 뒤 치안 현장으로 나가 활약하게 될 예정이다. 신임경찰관들은 “어릴적부터 오랫동안 꿈꿔오던 경찰이 되어 태어나고 자라온 익산에서 그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중앙경찰학교에서 다져온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경찰관이 되고싶다.”고 다짐했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익산경찰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초심 잃지말고 항상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따듯하고 신뢰받는 경찰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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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 익산경찰서,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기능별 합동회의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8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여성청소년과장 등 관련 기능 과장과 피해자 보호·전담 경찰관이 참석하여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관계기능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 관계성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순찰과 스마트 워치 지급 등 경찰의 안전조치가 실시되고 있는 주요 사례를 분석하고 수사 진행 및 피해자 보호·지원 상황을 점검하여 피해자에 대한 추가피해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박성수 서장은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보호조치와 함께 가해자를 피해자로부터 실질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 잠정·임시조치와 함께 체포·구속 등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며 “경찰 기능 전체가 협업을 통해 관계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안전확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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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1
  • 익산경찰서, '흉기피습' 대응 실전훈련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28일 경찰서 5층 대동마루에서 최근 예측 불가한 흉기 이용 범죄 증가에 따라, 지역 경찰관의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흉기피습 대응 실전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실전훈련은 실제 흉기피습상황을 가정해 경찰관이 즉각적으로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각 지구대·파출소별 전수요원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비한 실전 중심 교육이 이뤄졌으며, 전술 장비 사용법부터 단계별 물리력 행사 요령까지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지역경찰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훈련을 통해 ▲공포탄·경고사격 및 위해사격 관련 이론교육 ▲위해성·비위해성 구분에 따른 단계적 물리력 행사 ▲방검 장비 착용 및 개인별 사전 준비 훈련 ▲권총·전자충격기 2인1조 역할분담 훈련을 통한 장비 활용법 숙지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포함됐다. 박성수 서장은 “앞으로도 현장 경찰관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맞춤형 훈련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며, “예기치 못한 위협 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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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30
  • 익산경찰서, 피서지 불법촬영 예방 합동점검 실시
    - 적외선 렌즈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활용 범죄의심장소 집중 점검  - 성범죄 예방 대형 배너 설치 및 캠페인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 여성청소년계는 하계기간 휴가철을 맞아 익산시청, 익산여성의전화와 함께 시민들이 많이 찾는 피서지 및 물놀이시설을 대상으로 8월 30일까지 불법촬영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에 나선다. 지난 18일 성당포구 테마마을 물놀이 시설을 시작으로 첨단 탐지장비를 활용해 탈의실 및 화장실의 천정 흡배기구, 문고리, 나사 구멍 등 불법카메라 설치가 우려되는 곳을 집중점검하고 불법촬영 예방 대형 배너 설치 및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불법촬영범죄는 대부분 온라인 유포로 이어져 2차 피해를 유발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여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업, 합동점검을 통해 성범죄를 사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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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3
  • 박성수 익산경찰서장, '안보·통일' 특강 실시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지난 17일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익산시민, 민주평통자문의원,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통일 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평화통일 시민교실은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에서 대북통일 정책과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적 합의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국민의 행복을 위한 경찰 활동과 민주평통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게다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이 쉽게 공감할수 있는 사례 중심의 강의를 준비하여 안보 현안과 경찰, 민주평통의 역할을 중심으로 민주시민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실질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 관계자는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시민이 통일에 대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릘 제공하는 것이 시민교실의 목적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안보 통일 교육을 하겠다”고 밝혔다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안보와 통일 문제는 더 이상 특정 분야의 이야기가 아닌 전국민의 관심사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사회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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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1
  • 익산경찰서, '치안종합성과보고회' 개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15일, 2층 소통실에서 2025년 제3차 치안종합성과 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찰서장 주재로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보고회를 통해, 익산서는 기능별 성과과제 이행 현황 및 남은 기간 추진 방향 등을 총체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익산서는, 방문 고객들의 대민서비스에 대한 평가 항목인 ‘치안고객만족도’의 향상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민들에게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경찰 본연의 사명에 충실하기 위한 노력으로서,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익산서는 올 한 해 치안고객만족도 도내 1급서 1위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보고회를 마무리하며, "남은 기간 성과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주민의 목소리를 더욱 새겨듣는 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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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7

실시간 사회 기사

  • 익산경찰서, 휴가철 차량털이 예방 배너 홍보
    - 대형마트 협업, 차량털이 예방 홍보 배너 설치 - 실천 가능한 예방 수칙 담아 시민 호응 높여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15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대형마트와 아파트 주차장에 차량털이 예방 홍보 배너를 설치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대형마트, 공영주차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차량털이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의 차량 보안 인식을 강화하고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홍보 배너에는 ‘차량 문 잠그기’, ‘사이드미러 접기’, ‘차량 내 귀중품 두지 않기’ 등 시민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이 일러스트와 함께 담겨 있어 시각적 이해를 돕는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차량털이 범죄는 대부분 운전자의 방심에서 비롯된다”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방 수칙을 지켜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범죄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익산경찰서는 오는 8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 범죄예방 및 재난 대비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하고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맞춤형 범죄예방 및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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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6
  • 익산경찰서, 5대 반칙운전 근절 캠페인 펼쳐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10일 원대사거리에서 경찰서장, 모범운전자회, 신동생활안전협의회·자율방범대 등 총 경찰 및 협력단체 60여명이 참여하여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5대 반칙운전 근절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5대 반칙운전이란 ▲끼어들기 ▲꼬리물기 ▲새치기 유턴 ▲비긴급 구급차 법규 위반 ▲버스전용차로 위반 행위로 위반 행위가 중대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자신의 이익을 위해 불공정한 방식으로 교통의 소통과 안전에 위험을 주는 교통질서 위반 행위이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교통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현수막, 어깨띠, 홍보물품(부채) 등을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반칙운전의 위험성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렸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작은 위반이라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에 교통질서 의식을 높여 안전한 익산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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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4
  • 익산경찰서, 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업무협약 체결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10일 집무실에서 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강민숙)과 학대피해아동 가정에 대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보호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5월 19일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당시 더욱 더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력 관계로 학대피해아동 가정에 대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보호체계를 확립하기로 약속하고 이번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학대피해아동 가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아동학대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홍보 등을 실시해 아동학대 범죄에 체계적으로 대응키로 했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관내 아동들의 권익 증진과 안전한 보호를 위해 애쓰는 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익산경찰서는 아동학대범죄에 엄정 대응하고 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대피해아동 가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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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1
  • 익산경찰서, ‘범죄환경 개선 아이디어 발표대회’ 개최
    '지역경찰 중심 창의적 치안 아이디어 공유의 장 마련'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3일 경찰서 대강당에서 ‘범죄환경개선 아이디어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구대․파출소에서 총 17개 팀이 참여해 치안 현장에서 도출된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범죄환경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치안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경찰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익산자율방범연합대 경세광 회장 및 회원 등 30여 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현장 경찰관들이 직접 발표한 아이디어에 대한 심사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박성수 경찰서장은 개회사를 통해 “현장 경찰관들이 직접 발굴한 아이디어 하나하나에는 지역 주민을 향한 애정과 범죄를 예방하려는 실천적 지혜가 담겨 있다”며, “이번 대회가 치안 현장의 고민과 노력이 정책으로 반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최우수상은 부송팔봉지구대 이정훈 경사가 수상했으며, 우수 10개팀에는 경찰서장 표창, 포상휴가, 격려금 등 다양한 포상이 수여됐다. 이정환 범죄예방대응과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실효성 있는 치안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익산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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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7-07
  • 익산녹색어머니연합회 ‘2025 도전!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개최
    익산녹색어머니 연합회가 주최한 ‘2025 도전!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이 지난 28일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전북 최초로 지역사회와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익산경찰서장,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장과 녹색어머니연합회 고문 등 총 23명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어린이 교통안젅 의식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된 이 행사에는 초등학생 200명이 참여하여 ‘서다-보다-걷다’기본안전 수칙을 주제로한 익산경찰서 교통관리계장의 교통안전 교육을 받은 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OX 퀴즈 형식의 교통안전 골든벨에 도전했다. 치열한 대결 끝에 최후의 7인이 가려졌으며, 이 중 영등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우수한 성적으로 익산시장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경찰서장상, 전북교육감상 등 다양한 상장과 부상이 수여돼 참가 학생,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성수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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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7-03
  • 경찰청-다사랑치킨, 보이스피싱 예방 위해 손잡dk
    경찰청과 주식회사 다사랑치킨은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1년간,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익산경찰서가 양측 협력을 조율하며 중간다리 역할을 수행한다.   양 측은은 국민 일상과 밀접한 접점을 활용해 경각심을 높이자는 데 뜻을 모았는데, 다사랑치킨이 생산하는 치킨무 제품에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영상을 연결하는 QR코드를 삽입하여 전국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 QR코드를 스캔하면 경찰청이 운영하는 보이스피싱 예방 앱인 ‘시티즌 코난’ 소개 영상으로 연결되어, 의심 전화 차단,- 사기 의심 번호 실시간 알림, 악성 앱 탐지 및 삭제 기능,- 간편한 보이스피싱 신고 기능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 누구나 치킨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보이스피싱 예방법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만큼, 범죄 예방 효과는 물론, 사이버 범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은 국민 누구나 쉽게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일상 속 범죄"라며, "생활 속 친숙한 매체를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예방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다사랑치킨 박주철 대표 역시 "국민 안전을 위한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찰청과 다사랑치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시티즌 코난' 앱을 설치하고,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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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7-02
  • 익산경찰서, 2025년 상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27일 경찰서 5층 대동마루에서 경찰서장, 동료직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승욱 경정, 최대현 경감, 박재수 경감의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식은 경찰서장 축사와 함께 재직 기념 영상시청, 재직기념패와 배우자 감사장 수여, 퇴임사, 송별사 등으로 이어지며 참석한 동료와 후배들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따뜻하게 진행됐다. 퇴임하는 오승욱 경정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었던 시간이 자랑스럽다”며 “현장에 남은 동료들의 안전과 치안활동을 응원하겠다”고 퇴임 소감을 전했다. 박성수 서장은 “정든 제복을 벗는 오늘, 선배님들의 헌신과 봉사는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 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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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30
  • 익산경찰서.익산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방안 마련
    익산경찰서는 익산시와 함께 6월 25일 익산경찰서 회의실에서 자치경찰사무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자치경찰제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게다가 경찰과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주민생활 밀착형 범죄예방 정책 ▲방범 CCTV 확충 ▲취약지역 안전시설 개선 ▲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시설 개선 등 자치경찰 사무 추진 사항과 향후 협력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지역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익산시와 긴밀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경찰서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지자체와 함께 주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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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6
  • 익산경찰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선제적 '현장점검'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올해 여름철 대기 불안정·저기압의 영향으로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 된다는 기상청 발표에 따라 극한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여 19일(목) 관내 침수 우려 도로 및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을 점검했다. 점검은 만경교 및 만경철교 하상도로 2개소 등 도로 침수 취약 구간 8개소, 급경사지 및 산사태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36개소 등의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점검을 실시하였고 시설 보강이 필요한 곳은 시청에 통보할 계획이다. 또한, 민·관·경 협업을 긴밀히 이어나가기 위해 유관기관 비상연락망을 구축하여 대비토록 하였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여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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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0
  • 익산경찰서, ‘노쇼 사기’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전략회의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18일 최근 전국적으로 군부대 등 공무원을 사칭한‘노쇼 사기’ 사건이 다수 발생함에 따라 민·관·경 합동 범죄예방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박성수 서장과 범죄예방대응과장 등 경찰 관계자와 익산시 민생경제계장, 소상공인연합회, 외식업조합, 자율방범연합대, 변호사 등이 참여하여 노쇼 사기 사건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부대 등 공무원 사칭 ‘노쇼 사기’ 피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 중 외식업을 대상으로 한 사기 사건이 가장 많고 청과점, 철물점 등 각종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범죄가 발생하고 있다. 이들의 범행 수법은 위조된 공문을 보내 피해자를 안심시킨 후 대량의 음식이나 물건을 주문한 뒤 다시 연락하여 공범인 업체를 통해 물품 대리구매를 하여 송금을 요구하는 방식이다. 박성수 서장은 “반복되는 노쇼 사기는 자영업 생태계를 붕괴시키고, 우리 사회 신뢰 기반을 무너뜨리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경찰과 지자체, 외식업 종사자 등 힘을 합쳐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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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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