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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경찰서, 2026년 '시무식' 개최
    '시무식에 앞서 경찰충혼탑 참배하며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 기려'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는 지난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찰서 대동마루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 행사에 앞서 익산시 팔봉동 소재 '경찰충혼탑을 찾아 호국영령 및 전몰·순직 경찰관'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시무식은' 국민의례, 신년인사, 서장' 당부의 말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신년 인사를 마치고, 직원들과 릴레이 악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창훈 익산경찰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며 “시민 한분 한분이 안전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 중심 치안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민생 치안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경찰서는 이번 시무식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펼치며,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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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3
  • 익산경찰서, '도로 위 시한폭탄'..음주운전 집중 단속 추진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오는 30일까지 가을 행락철을 맞아 관내 음주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 가을 지역축제, 모임 등이 많은 행락철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관내 유흥가, 식당가, 관광지 등에서 장소 선정없이 음주운전 뿐만 아니라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등 고위험 교통법규 위반 행위도 함께 단속할 방침이다. 술 약속이 있는 경우 차량을 가져가지 않거나, 반드시 대리운전, 대체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귀가하는 것이 자신뿐만 아니라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박성수 서장은 “음주운전은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안전한 도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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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9
  • 익산경찰서, 제80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민주경찰로서의 사명감을 일께우며 사회질서 유지 등 경찰의 임무를 재확인하는 의미를 가진 대한민국 경찰의 기념일을 맞아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21일(화)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성수 서장을 비롯 각 과장과 모든 경찰관들이 팔봉동에 있는 경찰충혼탑을 참배했다. 행사는 경찰관계자와 초청 내빈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다. 게다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경찰청에서 제작한 '국민의 안전!, 새로운 시작'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협력단체 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장 및 경찰관에 대한 표창 수여 등 축하와 감사가 이어졌다. 박성수 서장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익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익산 경찰은 사회적 약자 보호, 지속적 범죄 예방 활동 및 재난 위기 상황 대응 역량 제고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며 "따뜻한 공감 경찰, 든든한 이웃 경찰이 되기 위해 더욱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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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 익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탈북민 위문품 전달식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 18.(목) 경찰서 2층에서 익산경찰서장 박성수, 익산 안보자문협의회 회장 최대수,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식은 탈북민들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익산 안보자문협의회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최대수 익산 안보자문협의회장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탈북민에게 작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아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익산경찰서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탈북민 정착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고향을 떠나 낯선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탈북민에게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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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9
  • 익산경찰서, 317기 '신임경찰관' 환영식 개최
    익산경찰서는 지난 19일 경찰서 2층 소통실에서 제317기 신임경찰관 23명에 대한 전입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익산서에 발령받은 신임경찰관들은 8월 19일부터 시작하여 약 9주간 경찰서와 지구대에서 실습을 거친 뒤 치안 현장으로 나가 활약하게 될 예정이다. 신임경찰관들은 “어릴적부터 오랫동안 꿈꿔오던 경찰이 되어 태어나고 자라온 익산에서 그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중앙경찰학교에서 다져온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경찰관이 되고싶다.”고 다짐했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익산경찰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초심 잃지말고 항상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따듯하고 신뢰받는 경찰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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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 익산경찰서,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기능별 합동회의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8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여성청소년과장 등 관련 기능 과장과 피해자 보호·전담 경찰관이 참석하여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관계기능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 관계성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순찰과 스마트 워치 지급 등 경찰의 안전조치가 실시되고 있는 주요 사례를 분석하고 수사 진행 및 피해자 보호·지원 상황을 점검하여 피해자에 대한 추가피해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박성수 서장은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보호조치와 함께 가해자를 피해자로부터 실질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 잠정·임시조치와 함께 체포·구속 등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며 “경찰 기능 전체가 협업을 통해 관계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안전확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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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1
  • 익산경찰서, '흉기피습' 대응 실전훈련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28일 경찰서 5층 대동마루에서 최근 예측 불가한 흉기 이용 범죄 증가에 따라, 지역 경찰관의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흉기피습 대응 실전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실전훈련은 실제 흉기피습상황을 가정해 경찰관이 즉각적으로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각 지구대·파출소별 전수요원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비한 실전 중심 교육이 이뤄졌으며, 전술 장비 사용법부터 단계별 물리력 행사 요령까지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지역경찰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훈련을 통해 ▲공포탄·경고사격 및 위해사격 관련 이론교육 ▲위해성·비위해성 구분에 따른 단계적 물리력 행사 ▲방검 장비 착용 및 개인별 사전 준비 훈련 ▲권총·전자충격기 2인1조 역할분담 훈련을 통한 장비 활용법 숙지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포함됐다. 박성수 서장은 “앞으로도 현장 경찰관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맞춤형 훈련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며, “예기치 못한 위협 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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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30
  • 익산경찰서, 피서지 불법촬영 예방 합동점검 실시
    - 적외선 렌즈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활용 범죄의심장소 집중 점검  - 성범죄 예방 대형 배너 설치 및 캠페인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 여성청소년계는 하계기간 휴가철을 맞아 익산시청, 익산여성의전화와 함께 시민들이 많이 찾는 피서지 및 물놀이시설을 대상으로 8월 30일까지 불법촬영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에 나선다. 지난 18일 성당포구 테마마을 물놀이 시설을 시작으로 첨단 탐지장비를 활용해 탈의실 및 화장실의 천정 흡배기구, 문고리, 나사 구멍 등 불법카메라 설치가 우려되는 곳을 집중점검하고 불법촬영 예방 대형 배너 설치 및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불법촬영범죄는 대부분 온라인 유포로 이어져 2차 피해를 유발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여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업, 합동점검을 통해 성범죄를 사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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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3
  • 박성수 익산경찰서장, '안보·통일' 특강 실시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지난 17일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익산시민, 민주평통자문의원,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통일 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평화통일 시민교실은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에서 대북통일 정책과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적 합의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국민의 행복을 위한 경찰 활동과 민주평통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게다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이 쉽게 공감할수 있는 사례 중심의 강의를 준비하여 안보 현안과 경찰, 민주평통의 역할을 중심으로 민주시민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실질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 관계자는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시민이 통일에 대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릘 제공하는 것이 시민교실의 목적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안보 통일 교육을 하겠다”고 밝혔다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안보와 통일 문제는 더 이상 특정 분야의 이야기가 아닌 전국민의 관심사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사회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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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1
  • 익산경찰서, '치안종합성과보고회' 개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15일, 2층 소통실에서 2025년 제3차 치안종합성과 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찰서장 주재로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보고회를 통해, 익산서는 기능별 성과과제 이행 현황 및 남은 기간 추진 방향 등을 총체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익산서는, 방문 고객들의 대민서비스에 대한 평가 항목인 ‘치안고객만족도’의 향상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민들에게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경찰 본연의 사명에 충실하기 위한 노력으로서,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익산서는 올 한 해 치안고객만족도 도내 1급서 1위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보고회를 마무리하며, "남은 기간 성과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주민의 목소리를 더욱 새겨듣는 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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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7

실시간 사회 기사

  • 익산경찰서, 함께 지키는 우리 동네 공동체 '치안의 힘’
     - 다양한 구성원 참여, 포용적 치안 문화 조성 모범 사례 평가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12일 야간에 공동체치안 활성화와 취약지역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시민경찰, 외국인 치안봉사단과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이 직접 참여, 유동 인구가 많은 익산시 동산동 소재 먹자골목 주변에서 진행됐으며 익산시민경찰연합회 소속 회원 40여 명, 외국인 통역요원으로 구성된 치안봉사단원 10명이 참여해 민․경 협력치안 활동을 펼쳤다. 특히, 상가 밀집지역, 학원가, 공원 주변 등 다중이용시설이 많은 범죄 취약지역을 집중 순찰하고, 주민들에게 노쇼(No Show) 사기,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전단을 나눠주는 등 대면 홍보 활동을 병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서성원 시민경찰연합회장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소속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치안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성수 경찰서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치안활동은 단순한 순찰을 넘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동체치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맞춤형 치안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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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6
  • 박성수 익산경찰서장, 시민의 안전을 위한 '100일간의 발자취'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익산, 그 중심에 경찰이 있다. 오는 17일, 지역 주민과 따뜻한 눈높이를 맞추며 익산경찰서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은 박성수 서장이 취임 100일을 맞이했다. 100일간의 발걸음은 빠르면서도 묵직했다. 치안의 최전선에서 낮은 자세로 시민을 만나고, 일선 경찰관들과 함께 현장을 누비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에 집중해 왔다. 생활 속 보이스피싱 예방, 범죄수익 환수 집중, 공동체 치안 활성화, 선진교통 문화 조성, 사회적 약자에게 손 내미는 공감의 치안까지... 박성수 서장의 리더십은 ‘현장 중심·시민 체감형 치안’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발맞추며 익산의 일상을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첫째, 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예방, 보이스피싱 OUT !        보이스피싱을 막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미리 아는 것’이다. 익산경찰서는 시민이 가장 쉽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예방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생활 속 다양한 접점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먼저 익산경찰서는 전북지방우정청과의 협업을 통해, 우체국 소포상자에 보이스피싱 예방 영상 QR코드가 부착된 스티커를 부착하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택배 수령 시 자연스럽게 예방정보에 접근할 수 있어 도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QR 코드를 스캔하면 1분 내외의 예방 영상을 통해 보이스피싱 대처 방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는 7월부터 치킨 프랜차이즈인 ‘다사랑’과의 협업을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 QR코드가 인쇄된 치킨무가 배달 음식과 함께 전국 소비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처럼 일상적으로 접하는 택배에서부터 우리의 식탁 위에서도, QR 하나로 이어지는 익산경찰의 보이스피싱 예방 메시지는 오늘도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전파되고 있다.  둘째, 수사를 넘어 실질적 피해 회복을 이끄는 수사 리더십       박성수 서장의 ‘회복 중심 수사’철학은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익산경찰서는 지난달 경찰청 주관‘범죄수익추적 우수수사팀’평가에서 전국 6위에 오르며 수사력과 치안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통합수사 3팀은 부동산 매매계약서를 위조해“토지 소유권을 이전해주겠다며”1억 3,000만원을 편취한 피의자를 구속하고, 편취금 중 3,120만원을 환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단속·검거에 그치지 않고 범죄수익 환수를 통해 피해자의 실질적 회복과 정의 실현에 주력한 결과다.  셋째, 일상 속 불법에 강하게 대응, 질서 있고 품격 있는 익산으로        ‘생활밀착형 불법행위’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강력한 단속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질서 확립에 주력해 왔다. 지난 4월, 대형 불법게임장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게임기 80대와 현금 300여만 원을 압수하고, 약 11억 원에 달하는 수익금에 대해 국세청 과세자료를 통보하는 등 사행성 범죄에 대한 실질적 제재에 나섰다. 또한, 한 달간의 기획 수사를 통해 텔○그○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마사지 업소를 단속하고, 임대인에게 그 사실을 통보해 재영업을 차단했다. 이처럼 일상 깊숙이 파고든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은 시민의 생활 안전과 지역의 공공질서 회복을 위한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넷째, 시민과 함께하는 100일…‘안전한 익산’의 새 지평을 열다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핵심 과제로 삼고, 지역사회와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해 왔다.     자율방범대 및 시민경찰 등 민간 치안협력단체와의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지역 치안 현안을 공유하고, 합동순찰을 정례화하며 지역 주민의 체감 안전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또한 경찰과 주민, ㈜하림이 함께하는 민․경 합동 범죄예방 순찰 프로젝트 ‘순찰.하.당3’를 본격 시행하며, 실질적인 공동체 치안 실현에 힘을 보탰다. 이러한 노력은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함께 지켜나가는 치안 환경을 조성하며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익산’이라는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  다섯째,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향한 실천, 생활 속 안전운전 습관화에 집중     익산경찰서는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이리모현초를 시작으로 원대사거리, 포레나사거리, 인화사거리 등 주요 지점에서 진행된 “타면 착! 안전 착!”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에는 경찰, 지자체, 협력단체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냈으며 앞으로도 본 캠페인은 매월 진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시내·외 주요 지점 25곳에 교통안전 문구 현수막을 게시하며 시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 운전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여섯째,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도 추진        익산시는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자가 24.7%를 차지하는 초고령사회로,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 역시 고령층에 집중되고 있다. 이에 익산경찰서는 관내 노인복지시설, 경로당, 파크골프장 등 고령자 밀집 장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홍보 활동을 전개 중이다.  무단횡단 금지, 밝은 옷 착용, 실제 사고 사례 안내 등 실효성 높은 내용을 중심으로 총 321개소, 1,929명을 대상으로 집중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단순한 계도에 그치지 않고, 지역 특성에 맞춘 선제적 사고 예방활동으로 고령자 교통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일곱째,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 보호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가 증가하는 사회 흐름에 대응하여, 단순 수사 그 이상을 고민하며 피해자 보호 중심의 치안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정폭력·아동학대·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해서는 신고 후 사후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고, 피해자 보호는 물론 가해자에 대한 교정 프로그램 연계 등 예방적 제재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아동보호전문기관·익산시가족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피해자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공중화장실 점검 및 신상정보관리대상자 관리 체계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같은 노력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함과 동시에, 피해자의 회복을 동반하는 실질적 보호 활동을 이어지고 있다.  여덟째, 청소년의 오늘을 지키는 일…곧 우리 사회의 내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은 곧 지역사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다. 익산경찰서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청소년 도박 등 중독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도박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치유선도 프로그램과 연계해 재범을 예방하는 실질적 치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익산서 특수시책인 참여형 치안정책「학폭버리깅! 우정줍깅!, 깅!깅!」 프로젝트도 청소년과 시민의 호응 속에 운영 중이다.  이 시책은 단순한 계도나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이 직접 쓰레기를 줍고, 친구들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긍정적인 또래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처럼 박성수 서장은 취임 이후 100일 동안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작지만 실질적인 변화를 하나씩 쌓아왔다. 보이스피싱 예방부터 청소년 선도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에서의 노력은 ‘안전한 익산’을 위한 방향성과 실행력을 동시에 보여준 시간이었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과 함께 실천한다’는 기본 원칙 아래, 앞으로도 익산 경찰은 공감하는 치안, 실효성 있는 예방, 피해 회복 중심의 수사를 통해 시민의 곁에 가장 가까운 경찰, 신뢰받는 경찰상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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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3
  • 익산경찰서, 송학초 6학년 대상 학교폭력 예방 교육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10일(수), 학교전담경찰관이 송학초등학교에 방문해 6학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폭력의 유형과 대처 방법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학교폭력은 신체적 폭력뿐만 아니라 언어폭력, 사이버 폭력, 금품 갈취, 따돌림 등 다양한 형태로 발생할 수 있다. 아울러 그 피해는 학생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안내했다.  특히 학교 안에서 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서도 학교폭력이 일어날 수 있으며, 현장체험 학습 중에서도 일어날 수 있음을 안내하였다. 그리고 사이버 상에서도 욕설이나 상대방을 비방할 경우 학교폭력이 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수업중에는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OX 퀴즈 형식으로 진행돼  학생들이 문제를 맞히며 학교폭력에 대한 정의 및 예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경각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 박성수 서장은 “최근 사이버 상에서도 학교폭력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며 “찾아가는 예방 교육을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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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2
  • 익산경찰서, 지역경찰과 함께하는 간담회 개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6월 9일 중앙지구대에서 교통사망사고 감소와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지역경찰과 함께하는 순회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비교통과․계장, 중앙지구대장, 순찰팀원 등 20명이 참여해 관내 교통사고 유형별 통계 현황, 최근 교통 사망사고 사례를 종합 분석한 결과, 올해 사망사고는 평균나이 74세로 고령 운전자와 보행자 관련 사고가 집중된 점에 주목해 지역 특성 맞춤형 홍보·단속·교통안전시설 개선 등의 예방 대책을 지역경찰과 소통하며 논의했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교통사망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지역경찰과 교통경찰 소통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익산경찰서는 오는 10일~12일 익산 시내권 4개 지구대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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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1
  • 익산경찰서 망성파출소, '자율방범대'와 끈끈한 치안 협업 한마음
    - 자율방범대 소속 구성원 모두가 책임의식 갖고 예방 활동 전념 - 망성파출소와 주야불문 주민 안전 위해 마중물 역할 톡톡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 망성파출소에서는 지난 5일 자율방범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농업 등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지역 안전유지를 위해 한마음으로 치안 예방 활동에 앞장서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망성 자율방범대(대장 박종현)는 20여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개인별 본업에 종사하면서도 지역 안전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을 갖고 망성파출소 경찰관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주야간을 불문하고 주민들의 안전유지를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다. 최근 치러진 21대 대통령 선거 진행 과정에서도 투표소 예찰활동에 적극 도움은 물론 44개 마을로 이루어진 지역 특성을 감안 나바위 성지를 비롯 마을 구석구석 치안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시간대 예방순찰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박종현 망성자율방범대장은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일에 자발적 활동을 실시해서 모두가 평온한 삶을 누릴수 있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석 망성파출소장은 “대표적 협력단체인 망성자율방범대가 지역 치안유지에 일익을 담당해 줌으로써 주민들로부터 공감대 형성은 물론 체감치안활동의 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음에 감사드리고 망성파출소와 함께 끊임없는 주민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야한다.”고 밝혔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자율방범대를 중심으로 각 협력단체와의 공동체 치안 활동 전개는 필수 요소라 할 수 있는 만큼 주민이 필요로 하는 곳에 실질적 치안예방 문화가 뿌리내리도록 공동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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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0
  • 익산경찰서, '청년인턴' 환영 간담회 가져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29일 집무실에서 청년인턴 환영 간담회를 가졌다. 청년인턴 제도는 청년의 일경험 수요 증가로 범정부 차원에서 공공부문에 다양한 직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 경찰청에 300명의 청년인턴이 채용됐다. 이번 익산경찰서에 채용된 청년인턴 5명은 지난 28일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5개월간 근무를 하게 되며 경찰서 범죄예방계, 민원실 등 민원응대 부서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및 범죄예방활동을 보조하며 공직을 체험하게 된다. 이모 행정인턴은 “경찰관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청년인턴에 지원하게 되었으며 인턴기간 중 다양한 업무를 습득하고 배워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수 서장은 “청년인턴들이 5개월간 다양한 경찰업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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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30
  • 익산경찰서, '청소년 선도심사위원회' 개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 여성청소년과는 소년범 맞춤형 선도와 청소년 지원을 위한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선도심사위원회”란 경미범죄 소년범에 대해 형사입건 대신 훈방, 즉결심판 등 감경 처분을 통해 전과자 양산을 방지하고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대상으로 생활용품 지원 등을 통해 청소년 범죄예방 및 선도·지원을 강화하는 심의 기구이다. 이날 심의에서는 경찰서장을 비롯한 여성청소년과장, 학교전담팀장 및 외부위원 등이 참석하여 경미범죄 소년범 3명에 대한 처분 결정(훈방 2명, 즉결심판 1명)과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6명(생활지원6명)을 심의하였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청소년의 불필요한 전과자 양산을 방지하고 올바른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선도·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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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6
  • 익산경찰서 망성파출소, 의무위반 예방 1:1 마음 나눔 토크 활성화
    - 칭찬문화 붐 조성 긍정적 동기부여를 통한 스트레스 해소 - 가정으로 사랑의 손편지 보내기를 통한 구성원 심적 사기관리 한몫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 망성파출소에서는 소속 직원들의 보다 나은 직장 생활을 위한 다양한 도움 프로그램 중 파출소장과 직원간 상호 격의없는 대화 나눔의 시간을 수시로 갖고 스트레스 등 문제요인을 사전 불식을  통해 무한 성실의 마음가짐으로 공사생활을 임할수 있도록 정성을 쏟고 있다. 최근 타 지역에서는 경찰관의 각종 비위(총기 오발사고를 비롯 금품수수 의혹, 피싱 관련 연루 의혹 등)사실이 언론을 통해 전해지면서 내외부 고객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망성파출소에서는 파출소장을 중심으로 가족이란 연대의식을 갖고 근무시간 중 스트레스 요인에 대한 실시간 1:1식 깊은 대화나눔을 통해 해법을 마련 문제불식은 물론 보다 나은 직장생활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망성파출소장(송태석)은 직원 가정에 “사랑의 손편지”보내기를 통해 직원 사기진작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망성파출소 김율 경사는 “파출소장을 비롯 선배 경찰관들과 함께하면서 수시로 마음 속 대화를 통해 문제해결을 하곤 하니까 정신적으로 도움이 되고 경찰공무원으로서의 자세도 다시 한번 확립하는 순간이 된다.”고 말했다. 송태석 망성파출소장은 “직원들의 사소한 부분에서부터 역지사지의 심정으로 실기되는 일이 없도록 온 성심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경찰관이라는 직업에 늘 자부심을 느끼고 공사생활에 임할 수 있도록 관리자가 솔선함은 물론 우려요인에 대해서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배려와 관심을 통해 진정성 있는 대응과 해결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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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3
  •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유관기관 협업 체계 구축 및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강화'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자영)은 지난 5월 14일,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평소 경찰을 이해하고 적극 협조 하며, 특히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원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강화'를 위한 도내 경찰청 및 7개 아동보호전문기관 간담회 과정에서 진행됐다.  간담회를 통해 아동학대 사례관리에 대한 기관별 고충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 하며,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과 다각적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자영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경찰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학대피해가정에 적극적 개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
    • 정읍시
    2025-05-23
  • 익산경찰서 망성파출소, 자율방범대와 취약시간 집중 예찰 활동 적극 전개
    - 마을 구석구석 주민의 평온한 삶 보호를 위한 예방적 활동 적극 추진 - 자율방범대와 한마음으로 주민 안전 유지를 위한 선제적 예방 분위기 Up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 망성파출소에서는 자율방범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유지를 위한 일환으로 마을별 빈틈없는 예찰 활동을 전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44개 마을로 형성된 망성면의 지역 특성을 충분히 감안하고 저녁시간 등 취약시간대 합동 방범활동을 적극 추진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을 이어가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망성면 소재지를 비롯 초등학교(2개교), 금융기관(농협 등 2개소), 수리시설, 주민 주거공간 등 마을 골목길 구석구석을 순찰차는 물론 도보를 이용 세심하게 살피는 예찰치안활동을 내실있게 실천하고 있다. 강충모 작산마을 이장은 “망성파출소와 자율방범대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이곳저곳을 잘 살펴주니 보기좋고 든든하다.”고 전했다. 노동수 자율방범대 고문은 “자율방범대가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망성파출소와 하나가 되어 예방활동에 적극 나선다는 것은 참으로 바람직한 일이다.”고 밝혔다. 송태석 망성파출소장은 “자율방범대의 역할이 지역사랑이란 마음가짐으로 지역관서와 함께 호흡하면서 각종 범죄나 안전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는 데 확실한 역할을 해 낼 것이다.”고 피력했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주민 공동체 치안 체계를 유지 발전시키는 것이 참된 치안이라 받아들이고 아주 소소한 분야에서부터 체감적 치안 문화가 조성 뿌리내리도록 온 정성을 쏟아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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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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