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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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경찰서, 2026년 '시무식' 개최
    '시무식에 앞서 경찰충혼탑 참배하며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 기려'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는 지난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찰서 대동마루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 행사에 앞서 익산시 팔봉동 소재 '경찰충혼탑을 찾아 호국영령 및 전몰·순직 경찰관'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시무식은' 국민의례, 신년인사, 서장' 당부의 말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신년 인사를 마치고, 직원들과 릴레이 악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창훈 익산경찰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며 “시민 한분 한분이 안전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 중심 치안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민생 치안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경찰서는 이번 시무식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펼치며,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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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3
  • 익산경찰서, '도로 위 시한폭탄'..음주운전 집중 단속 추진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오는 30일까지 가을 행락철을 맞아 관내 음주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 가을 지역축제, 모임 등이 많은 행락철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관내 유흥가, 식당가, 관광지 등에서 장소 선정없이 음주운전 뿐만 아니라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등 고위험 교통법규 위반 행위도 함께 단속할 방침이다. 술 약속이 있는 경우 차량을 가져가지 않거나, 반드시 대리운전, 대체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귀가하는 것이 자신뿐만 아니라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박성수 서장은 “음주운전은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안전한 도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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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9
  • 익산경찰서, 제80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민주경찰로서의 사명감을 일께우며 사회질서 유지 등 경찰의 임무를 재확인하는 의미를 가진 대한민국 경찰의 기념일을 맞아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21일(화)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성수 서장을 비롯 각 과장과 모든 경찰관들이 팔봉동에 있는 경찰충혼탑을 참배했다. 행사는 경찰관계자와 초청 내빈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다. 게다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경찰청에서 제작한 '국민의 안전!, 새로운 시작'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협력단체 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장 및 경찰관에 대한 표창 수여 등 축하와 감사가 이어졌다. 박성수 서장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익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익산 경찰은 사회적 약자 보호, 지속적 범죄 예방 활동 및 재난 위기 상황 대응 역량 제고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며 "따뜻한 공감 경찰, 든든한 이웃 경찰이 되기 위해 더욱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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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 익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탈북민 위문품 전달식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 18.(목) 경찰서 2층에서 익산경찰서장 박성수, 익산 안보자문협의회 회장 최대수,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식은 탈북민들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익산 안보자문협의회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최대수 익산 안보자문협의회장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탈북민에게 작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아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익산경찰서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탈북민 정착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고향을 떠나 낯선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탈북민에게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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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9
  • 익산경찰서, 317기 '신임경찰관' 환영식 개최
    익산경찰서는 지난 19일 경찰서 2층 소통실에서 제317기 신임경찰관 23명에 대한 전입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익산서에 발령받은 신임경찰관들은 8월 19일부터 시작하여 약 9주간 경찰서와 지구대에서 실습을 거친 뒤 치안 현장으로 나가 활약하게 될 예정이다. 신임경찰관들은 “어릴적부터 오랫동안 꿈꿔오던 경찰이 되어 태어나고 자라온 익산에서 그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중앙경찰학교에서 다져온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경찰관이 되고싶다.”고 다짐했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익산경찰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초심 잃지말고 항상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따듯하고 신뢰받는 경찰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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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 익산경찰서,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기능별 합동회의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8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여성청소년과장 등 관련 기능 과장과 피해자 보호·전담 경찰관이 참석하여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관계기능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 관계성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순찰과 스마트 워치 지급 등 경찰의 안전조치가 실시되고 있는 주요 사례를 분석하고 수사 진행 및 피해자 보호·지원 상황을 점검하여 피해자에 대한 추가피해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박성수 서장은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보호조치와 함께 가해자를 피해자로부터 실질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 잠정·임시조치와 함께 체포·구속 등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며 “경찰 기능 전체가 협업을 통해 관계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안전확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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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1
  • 익산경찰서, '흉기피습' 대응 실전훈련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28일 경찰서 5층 대동마루에서 최근 예측 불가한 흉기 이용 범죄 증가에 따라, 지역 경찰관의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흉기피습 대응 실전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실전훈련은 실제 흉기피습상황을 가정해 경찰관이 즉각적으로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각 지구대·파출소별 전수요원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비한 실전 중심 교육이 이뤄졌으며, 전술 장비 사용법부터 단계별 물리력 행사 요령까지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지역경찰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훈련을 통해 ▲공포탄·경고사격 및 위해사격 관련 이론교육 ▲위해성·비위해성 구분에 따른 단계적 물리력 행사 ▲방검 장비 착용 및 개인별 사전 준비 훈련 ▲권총·전자충격기 2인1조 역할분담 훈련을 통한 장비 활용법 숙지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포함됐다. 박성수 서장은 “앞으로도 현장 경찰관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맞춤형 훈련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며, “예기치 못한 위협 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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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30
  • 익산경찰서, 피서지 불법촬영 예방 합동점검 실시
    - 적외선 렌즈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활용 범죄의심장소 집중 점검  - 성범죄 예방 대형 배너 설치 및 캠페인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 여성청소년계는 하계기간 휴가철을 맞아 익산시청, 익산여성의전화와 함께 시민들이 많이 찾는 피서지 및 물놀이시설을 대상으로 8월 30일까지 불법촬영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에 나선다. 지난 18일 성당포구 테마마을 물놀이 시설을 시작으로 첨단 탐지장비를 활용해 탈의실 및 화장실의 천정 흡배기구, 문고리, 나사 구멍 등 불법카메라 설치가 우려되는 곳을 집중점검하고 불법촬영 예방 대형 배너 설치 및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불법촬영범죄는 대부분 온라인 유포로 이어져 2차 피해를 유발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여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업, 합동점검을 통해 성범죄를 사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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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3
  • 박성수 익산경찰서장, '안보·통일' 특강 실시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지난 17일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익산시민, 민주평통자문의원,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통일 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평화통일 시민교실은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에서 대북통일 정책과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적 합의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국민의 행복을 위한 경찰 활동과 민주평통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게다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이 쉽게 공감할수 있는 사례 중심의 강의를 준비하여 안보 현안과 경찰, 민주평통의 역할을 중심으로 민주시민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실질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 관계자는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시민이 통일에 대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릘 제공하는 것이 시민교실의 목적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안보 통일 교육을 하겠다”고 밝혔다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안보와 통일 문제는 더 이상 특정 분야의 이야기가 아닌 전국민의 관심사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사회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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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1
  • 익산경찰서, '치안종합성과보고회' 개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15일, 2층 소통실에서 2025년 제3차 치안종합성과 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찰서장 주재로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보고회를 통해, 익산서는 기능별 성과과제 이행 현황 및 남은 기간 추진 방향 등을 총체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익산서는, 방문 고객들의 대민서비스에 대한 평가 항목인 ‘치안고객만족도’의 향상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민들에게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경찰 본연의 사명에 충실하기 위한 노력으로서,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익산서는 올 한 해 치안고객만족도 도내 1급서 1위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보고회를 마무리하며, "남은 기간 성과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주민의 목소리를 더욱 새겨듣는 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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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7

실시간 사회 기사

  • 전주지방법원 정읍지원, 증인신문에서 P모 증인 ‘신변위협설’ 나와 ‘비공개 증언’
    ‘P모 증인, “4월 초부터 캠프 사람들에게 협박을 받고 있다” 비공개 증언 제기’ ‘재판장, 비공개 증언 수용하고 방청객 퇴청시킨 후 속행’ ‘5월 31일(수) 오후 3시 공판 속행’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이학수 정읍시장(피고) 공직선거법(허위사실공표) 증인으로 나선 P모씨의 입에서 ‘신변위협설’이 나와 방청객이 퇴청한 뒤 ‘비공개 증언’으로 재판이 진행됐다. 이로써, 이학수 시장에 대한 재판이 변호인의 ‘사실관계’ 등 확인이 필요해 속행이 이어지면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전망이다. 전주지방법원 정읍지원(제1형사부 부장판사, 이영호)은 3일(수) 오후 3시, 이학수 정읍시장에 대한 공직선거법 증인신문을 속행했다. 이날 속행된 공판에는 증인 C모씨, P모씨가 증언대에 섰다. 당초 1차 증인신문에서 빠진 J모(전, 전북도의원)씨는 2차 증인신문에 설 예정이였지만 증언대에 서지 않고, 2명만 증인신문에 참석했다. 증인신문에서 검찰은 이학수 시장의 선거에서 디자인 업무를 담당하던 C모(이학수 시장 아들 동창) 증인에게 “K모(피고, 캠프 정책위원장) 지시로 디자인 업무를 관련했는가?”라는 질문에 C모 증인은 “네”라고 답했다. 이어, 검찰은 “위성지도 지번이 돌출돼 튀어나오도록 지도 사진을 만들게 한 것이 사실인가?”라는 질문에 C모 증인은 “네, 사실이다”고 답했다. 거기다 검찰은 “위성지도 사진을 만들어 K모 피고에게 줬는가?”라는 질문에 C모 증인은 “네”라고 답했다. 검찰은 ‘카드뉴스’ 작성과정도 캐물었다. 검찰은 C모 증인에게 “(PPT화면을 보여주며) 이 문구는 누가 요청해 작성했는가?”라는 질문에 C모 증인은 “정확한 기억이 안 난다”라고 답했다. 이어, 검찰은 “카드뉴스를 만들어 보자고 한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C모 증인은 “그것마저도 기억이 안 난다”라고 답했다. 또한, 검찰은 “검찰에서 카드뉴스는 J모(전 도의원)씨가 지시해 만든 것이라고 검찰 조사에서 말했고, 피고 K모 지시는 모르는가?”라는 질문에 C모 증인은 “정확한 기억이 안 난다”라고 답했다. 거기다 검찰은 “국제규격 축구장 20여개 이상도 기억이 안 나는가?”라는 질문에 C모 증인은 “그것도 잘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게다가 검찰은 “선거캠프 몇몇한테 주었다는데 기억이 나는가?”라는 질문에 C모 증인은 “기억이 안 난다”라고 답했다. 특히 검찰은 “카드뉴스, 지도는 김민영이 구절초 공원 인근에 부동산 관련 땅을 산 내용으로 기초해서 만든 것인가?”라는 질문에 C모 증인은 “네”라며 대부분 모르쇠로 답했다. 반대신문에 나선 변호인은 “상당부분 검사님과 중복되는 내용이 있다”면서 “이학수 캠프에서 상주한 것인가?”라는 질문에 C모 증인은 “상주한 것이 아니다”고 답했다. 이어, 변호인은 “J모씨가 도와서 카드뉴스를 만들었나?”라는 질문에 C모 증인은 “디자인은 내가 작업하고 대부분 J모씨가...”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변호인은 “파일을 완성해 누구에게 전달했나?”라는 질문에 C모 증인은 “기억이 안 난다”라고 답했다.     이어, 두 번째 증인으로 나선 P모씨는 증언대에서 선서를 한 후 재판장에게 “직장인인데 4월 초부터 캠프(김민영) 사람들에게 협박을 받고 있다”며 ‘비공개 증언’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재판장은 증인의 요구를 수용하면서 갑자기 법정이 숙연해지며, 방청객을 퇴청시킨 뒤 ‘비공개’로 공판을 진행했다. 한편, 이날 정읍시청에 대한 ‘사실조회 신청(변호인과 함께 다음 기일인 5월 31일(수) 오후 3시, 속행하기로 하고 공판이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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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04
  • 이학수 정읍시장, 방송토론회 등 ‘허위사실공표’ 선거에 ‘영향을 미쳤나?’ 관건
    ▲ KBS전북방송 제8회 전국지방선서 정읍시장 후보토론회 화면 캡처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주지방법원 정읍지원(제1형사부 부장판사, 이영호)에서 이학수 시장 ‘공직선거법(허위사실공표죄)’ 검찰 증인신문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6.1지방선거 정읍시장 후보 ‘여론조사 지지율’에 대한 관심도가 집중되고 있다. 당시 여론조사에서 이학수 후보와 김민영 후보의 지지율이 근소한 차이로 공표되다 갑자기 김민영 후보의 지지율이 상승하면서 방송토론회와 보도자료 및 선거유세 과정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해 판세가 뒤집힌 의혹을 검찰이 기소한 것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8회 전국지방선서 정읍시장 이학수, 김민영 후보 여론조사 지지율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에 따르면 2021년 12월 7~8일 ‘뉴스원’ 여론조사 결과는 김민영 후보가 21.8%, 이학수 후보가 19.7%, 김민영 후보가 2.1% 앞서고 있었다. 이후, 각종 여론조사에서 엎치락 뒤치락 근소한 차이로 결과가 나오면서 5월 20일 ‘포털신문.비전코리아뉴스’에서 조사한 결과  이학수 후보 43.8%, 김민영 후보 41.1%, 이학수 후보가 2.7% 차이로 앞섰다. 하지만 5월 26일 방송토론회 2일 전, 24일 ‘뉴스더원’ 여론조사에서 또다시 김민영 후보가 52.9%, 이학수 후보가 38.8%, 김민영 후보가 14.1% 차이로 상당히 앞서는 상황에 이학수 후보가 26일 방송토론회에서 상대 김민영 후보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한다.  이어, 이학수 후보는 김민영 후보에 대한 부동산 투기 의혹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선거캠프에서는 김민영 후보에 대한 ‘부동산 목록’을 판넬로 만들어 조직적으로 선거일(6.1) 전날 5월 31일까지 허위사실을 공표했다.   재판부의 판단은 선거방송토론회(라디오, TV)에서 허위사실공표로 인해 선거에 영향을 끼칠 경우 공직선거법 ‘250조 1항(당선되게 할 목적), 2항(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에 대한 ‘법률’ 적용이다. 당시 이학수 후보는 방송토론회에서 상대 김민영 후보에게 “우리 후보님께서 2001년 산림조합에 취임한 이후 구절초공원 인근에 자그마치 17만 7,000㎡의 땅을 샀다”고 발언했다. 그러면서 “더 많은 가족들의 임야와 밭과 산이 전부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 양반이 국가정원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그렇게 강조를 하시고, 구절초 축제위원장을 하시면서 이렇게 부를 축척하기 위해서 그렇지 않으면 어디에 목적을 가지고 이렇게 땅을 샀고, 시장에 출마를 하게 됐는지 의심이 되더라고요”라고 발언을 이어가며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상대 김민영 후보는 발언을 얻지 못한 채 “조금이라도 그게 예를 들어서 부동산을 가지고 어떤 다른 목적이 있었다면 모르지만 보안림이기 때문에 그런 용도 자체가 없다”며 “(도로가 나는 문제) 산 중턱에 있는 산들인데요. 그건 말도 안 되는 것”이라고 이학수 후보 발언 중간에 끼어 들었다. 앞서 정읍지원 공판에서 검찰 증인으로 나선 C씨(당시 이학수 캠프 상황부실장, 카카오톡, 페이스북 관여)는 “(단톡방)지지율이 낮아 한 번 더 뛰어 달라 당부하고 나갔다”며 “김민영 후보가 소유하고 있다는 임야는 구절초공원에서 바로 고개 넘어라고 들었다”고 증언한바 있다. 이어, 정읍시청 사무관을 퇴직하고, 지난해 6.1지방선거 이학수 후보 캠프에서 정책업무를 맡은 P모 증인은 “‘토지대장’만 확인하고 ‘등기부등본’은 확인하지 않고, 기억이 안난다”며 “(K모 정책위원장 부탁) 방송토론회가 끝난 후 구절초 현장에 가서 ‘부동산 목록(김민영 후보)’에 있는 땅을 확인한 것”이라고 증언한 바 있다. 한편, 이학수 시장 공직선거법 검찰 증인신문은 5월 3일(수) 오후 3시에 전주지방법원 정읍지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증인으로 3명이 법정에 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여론조사 결과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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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01
  • 익산소방서, 구급대원 폭언·폭행 근절 당부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소방서가 현장으로 출동한 119구급대원들에 대한 폭언과 폭행을 근절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최근 3년간 발생한 전북 구급대원 폭행 건수는 총 10건이며 가해자 중 6명(60%)이 음주상태에서 구급대원을 폭행하였고 재판 중인 가해자 한 명을 제외한 9명에게 벌금형 또는 징역(집행유예)형이 선고됐다. 현행 「소방기본법 제50조」에 따르면 출동한 소방대원을 폭행 또는 협박해 화재진압‧인명구조‧구급활동을 방해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소방서는 구급대원 폭행 피해 근절을 위해 주취자 등 폭행 우려 상황 출동 시 구급차·펌뷸런스 동시 출동 및 경찰 공동대응 요청을 강화하고, 구급차량 외부 장소에서 폭력 상황과 폭행 위험 발생 시 증거 확보를 위해 웨어러블 캠 또는 휴대폰 등 기기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또, 폭행사고 발생 인지 시점부터 소방서 특별사법경찰관이 직접 수사하는 등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 직원의 휴식시간 보장·심리상담사 상담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구창덕 서장은 “구급대 폭행 근절을 위해서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폭행 사고 발생 시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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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7
  • 이학수 정읍시장, 공직선거법 검찰 ‘증인신문’ 전주지방법원 정읍지원 열려...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이학수 정읍시장의 ‘공직선거법(허위사실공표죄) 위반’에 대한 검찰 증인신문이 19일(수) 오후 3시 전주지방법원 정읍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이영호) ‘2호 법정’에서 열렸다.  이날 검찰측 증인은 3명으로 확정돼 신문이 진행될 예정이였지만 부장판사 중재로 2명의 증인이 이뤄지고, 나머지 1명은 5월 3일(수) 재판으로 미뤄졌다. 이날 증인신문은 검찰과 변호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피고(이학수 시장, 전직 부시장, 전직 기자)’와 ‘증인’들을 대상으로 장시간에 걸쳐 무겁고 심도 있게 진행됐다.  검찰측 증인으로 참여한 증인들은 전직 정치인(도의원), 전직 공무원(사무관) 등이 당시 이학수 후보의 ‘선거캠프에 합류해 정책을 펼치다 상대 김민영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공표죄’로 이어진 사건들이다. 신문에서 C모 증인은 검찰의 신문에 부분적으로 “기억이 없다”는 등 모르쇠로 넘어가면서 변호인측의 신문에는 구체적으로 임해 검찰과 재판부를 당황케 했다.  거기다 부장판사의 질문에도 뚜렷한 답변을 내놓지 않고 모호한 모습을 보이며 피해 가는 분위기도 엿보였다. 특히, 캠프 정책팀들의 심각성은 당시 이학수 후보가 상대 김민영 후보 ‘부동산 목록’에 대한 내용들을 라디오와 TV방송토론회에서 공표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6월 1일 지방선거 전날인 5월 31일 선거유세 현장에 사용할 수 있도록 상대 후보의 부동산 목록을 지도가 그려진 판넬로 만들어 ‘조직적’으로 계속 ‘공표’한 점이다.  이날 증인신문에서 검찰은 “여론조사 결과에 반전시킬 무언가 필요하다는 말을 듣거나 대책 마련 회의가 있었는가?”라는 질문에 증인 C씨(당시 이학수 캠프 상황부실장, 카카오톡, 페이스북 관여)는 “전혀 그런 사실이 없고, 회의도 하지 않았고, 지지율이 낮아 한 번 더 뛰어 달라 당부하고 나갔다”고 말했다. 아울러 검찰은 김민영 후보가 구절초공원 인근에 다수의 임야를 소유하고, 구절초공원을 국가정원으로 승격하는 공약을 내세운 것은 문제가 있다는 식의 내용을 제보자로부터 직접 들었는가?라는 질문에 증인 C씨는 “네”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C씨는 “제보자로부터 구절초공원이 국가정원으로 승격되면 공원 주변의 다른 임야의 땅값이 오르지 않겠느냐는 얘기도 들었다”며 “김민영 후보가 소유하고 있다는 임야는 구절초공원에서 바로 고개 넘어라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검찰은 김민영 후보가 산림조합장이나 구절초축제추진위원장 재직 시절 집중적으로 임야를 매입한 제보를 받았는가?라는 질문에 C씨는 “토지, 임야, 산, 땅이 많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검찰은 피고 이학수가 지난 검찰 조사에서 TV방송토론회에 앞서 증인 C씨로부터 김민영 후보의 부동산 투기와 관련한 제보를 피고인 K씨한테 전달했다는 보고를 받았고, 증인 C씨에게는 그 제보가 맞는지 확인했다고 해 사실 여부를 물었으나, 증인 A씨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부인했다. 게다가 검찰은 김민영 후보 측이 이학수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과 비방을 하거나 피고인 이학수의 태양광 의혹 등을 제기하자 그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이 아닌가?라는 질문에 증인 C씨는 “전혀 아니다”며 부인했다. 반대심문에 나선 이학수 시장의 변호인은 김민영 후보자의 땅에 대한 소문은 2022년 2월경 지역 내에서 이미 돌았고, 김민영 후보가 산내면 일대에 땅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모 건설회사 회장이 김민영 후보의 후원자다. 모 건설회사 회장도 산내면 일대의 땅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사람들한테 들었는가?라는 질문에 C씨는 “네”라고 말했다. 이어, 김민영 후보가 아빠 찬스 의혹, 분식회계 의혹 등 기자회견을 열어 적극적으로 해명했는데, 부동산 의혹은 소극적 대응을 하지 않았는가?라는 질문에 C씨는 “기자회견 등 해명은 없었고, 대응할 가치가 없다는 취지의 보도자료가 나왔던 걸로 기억한다”고 대답했다. 변호인 신문에 이어, 또다시 반대신문에 나선 검찰은 피고 이학수는 토론회에서 김민영 후보가 구절초축제추진위원장을 맡으면서 구절초공원 인근에 16만 7000㎡의 토지를 매입했다고 발언했는데 증인 C씨가 피고인 K씨에게 이러한 내용을 전달했느냐?고 질문하자 C씨는 “보유한 토지가 많다”고 말했다.  첫 번째 증인신문이 끝난 후 재판부의 휴정을 뒤로하고, 두번째 검찰 '증인신문'이 이어졌다. 두번째 증인  P모씨는 정읍시청 사무관을 퇴직하고, 지난해 6.1지방선거 이학수 후보 캠프에서 정책업무를 맡은 이학수 시장 친구이다.  신문에서 P모 증인은 김민영 후보의 부동산 목록에 대해 ‘토지대장’만 확인하고 ‘등기부등본’은 확인치 않은 것을 주장하며 검찰의 질문에 부분적으로 “기억이 안난다”고 대답했다. 이에, 검찰은 P씨가 토지대장과 등기부등본을 확인했다고 C씨가 증언했는데 “거짓말을 한 것이냐?”고 되물으면서 신경전이 벌어졌다. 특히, P모씨는 토론회 이후 K모 정책위원장의 부탁을 받고 구절초 현장에 가서 김민영 후보의 '부동산 목록'에 있는 땅을 확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써,  ‘검찰 증인신문’ 과정에서 증인 C씨는 제보자로부터 입수한 내용을 이학수 후보 선거캠프 정책업무를 담당했던 전직 사무관 증인 P씨에게 전달하고, P씨는 이학수 후보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정책위원장을 맡고 있던 피고인 K씨(전직 부시장)에게 전달돼 2022년 6월 1일 지방선거 하루 전인 5월 31일까지 ‘부동산 목록(김민영 후보)’을 지도가 그려진 ‘판넬’로 만들어 유세현장에서 ‘공표’한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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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1
  • 익산경찰서, '웅포 벚꽃축제' 범죄 예방 활동 나서
    '2023년 익산 웅포 벚꽃축제 참여' '마약사범 집중단속기간 예방활동'   익산경찰서(서장 김종신) 웅포파출소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웅포 벚꽃 축제」기간동안 방문객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및 마약류 범죄 예방활동을 펼쳤다. 최근 보이스피싱 등 금융기관과 자녀를 사칭하여 개인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일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전북 지역에서 검거된 마약류 사범은 204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마약류 사각지대인 농촌지역에서의 예방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중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2천여 명의 방문객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피해사례와 예방법 등이 담긴 리플릿과 마약의 위험성을 각인시켜주는 홍보물을 배부하여 연령대별 다양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김종신 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범죄는 누구나에게 일어날 수 있는 범죄인 만큼 신속하게 대처하여 피해를 예방하고, 오는 7월 말까지 양귀비 등 마약류 집중단속기간을 통해 마약사범을 척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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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8
  • 익산경찰서 용안파출소, 예방적 재난대비 정성 쏟아
    '마을 안길 등 구석구석 살피고 문제요인 사전 제거' '주민의 마음 고려한 안전활동 주력' '변수 없는 치안유지 뿌리내리도록 온 성심 다해'   [익산=전북포커스 김창중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김종신) 용안파출소는 태풍급 강풍 등 불규칙한 날씨로 인한 위험적 요인에 대해 현장 중심 사전 반복 진단 활동을 통해 문제될 만한 환경적 요소를 사전 제거하는 등 주민의 안전한 삶 유지를 위해 온 정성을 쏟고 있어 공감을 얻고 있다. 지난 4. 10부터 며칠간 계속되고 있는 강풍을 동반한 비 예보에 용안파출소 경찰관들은 32개 마을 안길까지 일일이 찾아다니며 문제요인은 없는지를 세심하게 진단하고 문제될 만한 요소에 대해서는 사전 제거 등 조치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 치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4. 11.(화) 낮 시간에도 태풍급 강풍이 시작되기 전부터 주민과 차량이 왕래하는 주요 길목을 비롯하여 곳곳을 찾아다니면서 강풍에 찢긴 대형 현수막을 발견 안전하게 조치하는 등 주민들이 걱정하는 환경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안전 유지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를 지켜보는 주민들은 “용안파출소 경찰관들의 능동적인 안전조치를 지켜보면서 안정된 마음과 함께 같은 심정으로 임해야겠다”고 전했다.    용안파출소 채민근 경위는 “주민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란 마음가짐으로 소소한 일에서부터 문제 의식을 갖고 정성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송태석 용안파출소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한 경찰관들의 움직임이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대로된 치안력을 발휘해 갈 것이다”고 밝혔다. 김종신 익산경찰서장은 “다양한 형태의 재해재난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긍정적인 사고와 긴장됨 속 주민을 위한 치안 유지가 정착되도록 경찰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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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4
  •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군산보호관찰소협의회 익산지구협의회, 보호관찰 청소년 장학금 마련 '일일찻집 & 바자회' 개최
    '바자회 판매 물, 수제 과일청과 청정 김, 미역, 자연산 때죽꿀, 각종 생활용품과 주방용품 등 다양'   [익산=전북포커스 장대관 기자]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군산보호관찰소협의회 익산지구협의회(협의회장 김윤근)는 오는 4월 13일(목)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익산시청소년수련관 1층 그루터기청소년작은도서관에서 보호관찰 청소년 장학금 마련을 위한 일일찻집 & 바자회를 개최한다. 일일찻집 메뉴는 커피와 차, 에이드, 코코밀 협찬 제빵과 한과가 준비되었으며, 바자회 판매 물품은 수제 과일청과 청정 김, 미역, 자연산 때죽꿀, 각종 생활용품과 주방용품 등 다양하다,  이번 사업을 통해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군산보호관찰소협의회 익산지구협의회의 활동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20개 이상의 민·관·학 기관 및 단체와 서로 소통하고 협업하며 지역사회의 범죄예방 활동과 재범방지를 위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지역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윤근 회장은 “익산시가 타 시에 비해 학교 폭력과 범죄율이 높고 특히, 익산 관내 보호관찰 대상 청소년이 100여명 넘는다”며, “범죄의 근본 원인과 해법을 찾아 성장기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군산보호관찰소협의회 익산지구협의회는 오는 18일(화)부터 전자장치 부착대상자의 재범방지와 사회 복귀를 위한 써클멘토링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거기다 윤영숙 도의원, 박철원, 장경호, 양정민 시의원과 대학교수 및 각 분야 전문가 40여명이 원호지원분과, 사회봉사분과, 상담지원분과로 나눠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재범 예방 및 방지와 건강하고 건전한 사회 복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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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3-04-12
  • 익산시청소년수련관, 세월호 9주기 4.16 기억순례길 걷기 펼쳐...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익산시청소년수련관(관장, 김윤근)은 지난 8일 수련관 소속 청소년 및 지도자 15명과 함께 4.16재단 희망마중지원사업 ‘4.16 기억순례길’을 다녀왔다.  ‘4.16 기억순례길’은 4.16 세월호 참사의 역사적 의미가 담긴 현장 방문을 통해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애도와 추모, 개인과 사회의 성찰과제 공유 및 사회적 책임감을 고취하고자 4.16 재단에서 기획한 사업이다. 순례길을 떠난 청소년들은 먼저 299명의 희생자와 5명의 미수습자를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는 의미로 304그루의 나무가 심겨있는 진도 ‘기억의 숲’을 찾아갔다.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청소년들을 기억하고 안타까운 참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추모하는 시간을 가진 후, 9년 전 온 국민이 울고 아파했던 팽목항으로 이동하여 팽목등대와 팽목기념관에서 애도와 추모를 이어갔다. 세월호 선체가 거치된 목포신항만에서는 4.16재단과 해양수산부 관계자의 안내를 받아 선체 내부를 참관했다. 선체를 살펴보는 2시간 동안 참여 청소년들은 웃음기 없는 진지한 모습으로 참관에 임했고 내부 곳곳을 직접 살펴보며 그날을 기억했다.     4.16 기억순례길에 참여한 익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박서진(이일여중 2학년)은 “세월호 참사에 대해 뉴스와 기사로만 접했는데 직접 현장에 와보니 제대로 알고 있었던 게 아니었다”면서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청소년으로서 목소리를 내며 청소년이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윤근 관장은 “꽃처럼 아름다운 청소년들이 하늘의 별이 된, 안타까운 희생이 참사 9주기를 맞는 지금까지도 명확히 규명되지 않아 안타깝다”면서 “잊지 않아야 할 우리의 아픔과 고통을 기억하며 청소년들의 일상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청소년수련시설로서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보호관찰위원 군산보호관찰소협의회 익산지구협의회는 오는 4월 13일 13시에 익산시청소년수련관 1층 그루터기작은도서관에서 보호관찰 청소년 장학금 마련을 위한 일일찻집 & 바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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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0
  • 서거석 전북교육감, “긍정적 시너지 낼 수 있도록 힘 모아야”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서거석 전라북도교육감이 조직개편 시행 이후 처음 열린 전략회의에서 긍정적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정성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서 교육감은 6일 도교육청 간부공무원 및 14개 시군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이 함께한 3월 첫 주 전략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먼저 서 교육감은 올해 시무식에서 강조했던 ‘속도, 현장중심, 혁신’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다시 한번 언급하면서 “앞으로 교육청의 모든 정책은 학교 현장의 필요에 의해서 시작돼야 한다”면서 “도교육청 각 부서는 물론 지역교육청, 직속기관에서는 학교 현장지원을 위해 속도를 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 교육감은 또 “조직개편으로 업무가 많이 바뀌고, 새로운 업무가 생기면서 핑퐁 관행이 일부 드러나는 것을 느꼈다”면서 “부서간 업무를 미루지 않고 협력해서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특히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학생해외연수 사업을 꼼꼼하게 챙겨줄 것을 주문했다.  서 교육감은 “현시점에서 학생해외연수가 왜 필요한지 살펴봐 주시고, 가능하면 많은 학생이 혜택을 받도록 세부 계획을 수립해주길 바란다”면서 “무엇보다 학생 선발을 할 때 공정성을 기해야 하며, 내실있고 안전한 해외연수 프로그램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학생해외연수는 도교육청에서 1,480여 명, 지역교육청에서 1,140여 명 등 총 2,6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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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07
  • 김종신, 제72대 익산경찰서장 취임
    [익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제72대 익산경찰서장으로 김종신 총경(53)이 6일 공식 취임했다.    김 서장은 취임식에 앞서 서장실에서 경우회 등 8개 협력단체장과 환담을 가진 후 익산경찰서 2층 소통실에서 각 과·실장 및 지구대・파출소장 등 직원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김 서장은 취임사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구현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기본과 원칙이 준수되는 경찰활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신 서장은 익산 출신으로 경찰대학교(법학) 9기로 임관, 전북청 정보계장, 경찰대학 학생과장, 전북청 순창경찰서장 및 전북청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을 역임했다.
    • 지역
    • 익산시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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