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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2026년 '시무식' 개최
'시무식에 앞서 경찰충혼탑 참배하며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 기려'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는 지난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찰서 대동마루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 행사에 앞서 익산시 팔봉동 소재 '경찰충혼탑을 찾아 호국영령 및 전몰·순직 경찰관'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시무식은' 국민의례, 신년인사, 서장' 당부의 말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신년 인사를 마치고, 직원들과 릴레이 악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창훈 익산경찰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며 “시민 한분 한분이 안전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 중심 치안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민생 치안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경찰서는 이번 시무식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펼치며,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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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도로 위 시한폭탄'..음주운전 집중 단속 추진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오는 30일까지 가을 행락철을 맞아 관내 음주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 가을 지역축제, 모임 등이 많은 행락철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관내 유흥가, 식당가, 관광지 등에서 장소 선정없이 음주운전 뿐만 아니라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등 고위험 교통법규 위반 행위도 함께 단속할 방침이다. 술 약속이 있는 경우 차량을 가져가지 않거나, 반드시 대리운전, 대체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귀가하는 것이 자신뿐만 아니라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박성수 서장은 “음주운전은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안전한 도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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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제80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민주경찰로서의 사명감을 일께우며 사회질서 유지 등 경찰의 임무를 재확인하는 의미를 가진 대한민국 경찰의 기념일을 맞아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21일(화)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성수 서장을 비롯 각 과장과 모든 경찰관들이 팔봉동에 있는 경찰충혼탑을 참배했다. 행사는 경찰관계자와 초청 내빈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다. 게다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경찰청에서 제작한 '국민의 안전!, 새로운 시작'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협력단체 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장 및 경찰관에 대한 표창 수여 등 축하와 감사가 이어졌다. 박성수 서장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익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익산 경찰은 사회적 약자 보호, 지속적 범죄 예방 활동 및 재난 위기 상황 대응 역량 제고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며 "따뜻한 공감 경찰, 든든한 이웃 경찰이 되기 위해 더욱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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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탈북민 위문품 전달식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 18.(목) 경찰서 2층에서 익산경찰서장 박성수, 익산 안보자문협의회 회장 최대수,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식은 탈북민들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익산 안보자문협의회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최대수 익산 안보자문협의회장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탈북민에게 작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아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익산경찰서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탈북민 정착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고향을 떠나 낯선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탈북민에게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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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317기 '신임경찰관' 환영식 개최
익산경찰서는 지난 19일 경찰서 2층 소통실에서 제317기 신임경찰관 23명에 대한 전입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익산서에 발령받은 신임경찰관들은 8월 19일부터 시작하여 약 9주간 경찰서와 지구대에서 실습을 거친 뒤 치안 현장으로 나가 활약하게 될 예정이다. 신임경찰관들은 “어릴적부터 오랫동안 꿈꿔오던 경찰이 되어 태어나고 자라온 익산에서 그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중앙경찰학교에서 다져온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경찰관이 되고싶다.”고 다짐했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익산경찰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초심 잃지말고 항상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따듯하고 신뢰받는 경찰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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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기능별 합동회의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8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여성청소년과장 등 관련 기능 과장과 피해자 보호·전담 경찰관이 참석하여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관계기능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 관계성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순찰과 스마트 워치 지급 등 경찰의 안전조치가 실시되고 있는 주요 사례를 분석하고 수사 진행 및 피해자 보호·지원 상황을 점검하여 피해자에 대한 추가피해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박성수 서장은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보호조치와 함께 가해자를 피해자로부터 실질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 잠정·임시조치와 함께 체포·구속 등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며 “경찰 기능 전체가 협업을 통해 관계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안전확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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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흉기피습' 대응 실전훈련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28일 경찰서 5층 대동마루에서 최근 예측 불가한 흉기 이용 범죄 증가에 따라, 지역 경찰관의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흉기피습 대응 실전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실전훈련은 실제 흉기피습상황을 가정해 경찰관이 즉각적으로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각 지구대·파출소별 전수요원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비한 실전 중심 교육이 이뤄졌으며, 전술 장비 사용법부터 단계별 물리력 행사 요령까지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지역경찰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훈련을 통해 ▲공포탄·경고사격 및 위해사격 관련 이론교육 ▲위해성·비위해성 구분에 따른 단계적 물리력 행사 ▲방검 장비 착용 및 개인별 사전 준비 훈련 ▲권총·전자충격기 2인1조 역할분담 훈련을 통한 장비 활용법 숙지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포함됐다. 박성수 서장은 “앞으로도 현장 경찰관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맞춤형 훈련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며, “예기치 못한 위협 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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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피서지 불법촬영 예방 합동점검 실시
- 적외선 렌즈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활용 범죄의심장소 집중 점검 - 성범죄 예방 대형 배너 설치 및 캠페인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 여성청소년계는 하계기간 휴가철을 맞아 익산시청, 익산여성의전화와 함께 시민들이 많이 찾는 피서지 및 물놀이시설을 대상으로 8월 30일까지 불법촬영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에 나선다. 지난 18일 성당포구 테마마을 물놀이 시설을 시작으로 첨단 탐지장비를 활용해 탈의실 및 화장실의 천정 흡배기구, 문고리, 나사 구멍 등 불법카메라 설치가 우려되는 곳을 집중점검하고 불법촬영 예방 대형 배너 설치 및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불법촬영범죄는 대부분 온라인 유포로 이어져 2차 피해를 유발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여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업, 합동점검을 통해 성범죄를 사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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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익산경찰서장, '안보·통일' 특강 실시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지난 17일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익산시민, 민주평통자문의원,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통일 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평화통일 시민교실은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에서 대북통일 정책과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적 합의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국민의 행복을 위한 경찰 활동과 민주평통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게다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이 쉽게 공감할수 있는 사례 중심의 강의를 준비하여 안보 현안과 경찰, 민주평통의 역할을 중심으로 민주시민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실질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 관계자는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시민이 통일에 대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릘 제공하는 것이 시민교실의 목적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안보 통일 교육을 하겠다”고 밝혔다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안보와 통일 문제는 더 이상 특정 분야의 이야기가 아닌 전국민의 관심사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사회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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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2026년 '시무식' 개최
- '시무식에 앞서 경찰충혼탑 참배하며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 기려'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는 지난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찰서 대동마루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 행사에 앞서 익산시 팔봉동 소재 '경찰충혼탑을 찾아 호국영령 및 전몰·순직 경찰관'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시무식은' 국민의례, 신년인사, 서장' 당부의 말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신년 인사를 마치고, 직원들과 릴레이 악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창훈 익산경찰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며 “시민 한분 한분이 안전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 중심 치안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민생 치안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경찰서는 이번 시무식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펼치며,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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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2026년 '시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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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도로 위 시한폭탄'..음주운전 집중 단속 추진
-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오는 30일까지 가을 행락철을 맞아 관내 음주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 가을 지역축제, 모임 등이 많은 행락철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관내 유흥가, 식당가, 관광지 등에서 장소 선정없이 음주운전 뿐만 아니라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등 고위험 교통법규 위반 행위도 함께 단속할 방침이다. 술 약속이 있는 경우 차량을 가져가지 않거나, 반드시 대리운전, 대체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귀가하는 것이 자신뿐만 아니라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박성수 서장은 “음주운전은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안전한 도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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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도로 위 시한폭탄'..음주운전 집중 단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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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제80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민주경찰로서의 사명감을 일께우며 사회질서 유지 등 경찰의 임무를 재확인하는 의미를 가진 대한민국 경찰의 기념일을 맞아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21일(화)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성수 서장을 비롯 각 과장과 모든 경찰관들이 팔봉동에 있는 경찰충혼탑을 참배했다. 행사는 경찰관계자와 초청 내빈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다. 게다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경찰청에서 제작한 '국민의 안전!, 새로운 시작'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협력단체 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장 및 경찰관에 대한 표창 수여 등 축하와 감사가 이어졌다. 박성수 서장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익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익산 경찰은 사회적 약자 보호, 지속적 범죄 예방 활동 및 재난 위기 상황 대응 역량 제고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며 "따뜻한 공감 경찰, 든든한 이웃 경찰이 되기 위해 더욱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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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제80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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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탈북민 위문품 전달식
-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 18.(목) 경찰서 2층에서 익산경찰서장 박성수, 익산 안보자문협의회 회장 최대수,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식은 탈북민들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익산 안보자문협의회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최대수 익산 안보자문협의회장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탈북민에게 작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아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익산경찰서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탈북민 정착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고향을 떠나 낯선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탈북민에게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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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탈북민 위문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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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317기 '신임경찰관' 환영식 개최
- 익산경찰서는 지난 19일 경찰서 2층 소통실에서 제317기 신임경찰관 23명에 대한 전입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익산서에 발령받은 신임경찰관들은 8월 19일부터 시작하여 약 9주간 경찰서와 지구대에서 실습을 거친 뒤 치안 현장으로 나가 활약하게 될 예정이다. 신임경찰관들은 “어릴적부터 오랫동안 꿈꿔오던 경찰이 되어 태어나고 자라온 익산에서 그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중앙경찰학교에서 다져온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경찰관이 되고싶다.”고 다짐했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익산경찰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초심 잃지말고 항상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따듯하고 신뢰받는 경찰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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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기능별 합동회의
-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8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여성청소년과장 등 관련 기능 과장과 피해자 보호·전담 경찰관이 참석하여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관계기능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 관계성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순찰과 스마트 워치 지급 등 경찰의 안전조치가 실시되고 있는 주요 사례를 분석하고 수사 진행 및 피해자 보호·지원 상황을 점검하여 피해자에 대한 추가피해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박성수 서장은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보호조치와 함께 가해자를 피해자로부터 실질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 잠정·임시조치와 함께 체포·구속 등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며 “경찰 기능 전체가 협업을 통해 관계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안전확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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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흉기피습' 대응 실전훈련
-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28일 경찰서 5층 대동마루에서 최근 예측 불가한 흉기 이용 범죄 증가에 따라, 지역 경찰관의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흉기피습 대응 실전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실전훈련은 실제 흉기피습상황을 가정해 경찰관이 즉각적으로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각 지구대·파출소별 전수요원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비한 실전 중심 교육이 이뤄졌으며, 전술 장비 사용법부터 단계별 물리력 행사 요령까지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지역경찰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훈련을 통해 ▲공포탄·경고사격 및 위해사격 관련 이론교육 ▲위해성·비위해성 구분에 따른 단계적 물리력 행사 ▲방검 장비 착용 및 개인별 사전 준비 훈련 ▲권총·전자충격기 2인1조 역할분담 훈련을 통한 장비 활용법 숙지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포함됐다. 박성수 서장은 “앞으로도 현장 경찰관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맞춤형 훈련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며, “예기치 못한 위협 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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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피서지 불법촬영 예방 합동점검 실시
- - 적외선 렌즈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활용 범죄의심장소 집중 점검 - 성범죄 예방 대형 배너 설치 및 캠페인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 여성청소년계는 하계기간 휴가철을 맞아 익산시청, 익산여성의전화와 함께 시민들이 많이 찾는 피서지 및 물놀이시설을 대상으로 8월 30일까지 불법촬영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에 나선다. 지난 18일 성당포구 테마마을 물놀이 시설을 시작으로 첨단 탐지장비를 활용해 탈의실 및 화장실의 천정 흡배기구, 문고리, 나사 구멍 등 불법카메라 설치가 우려되는 곳을 집중점검하고 불법촬영 예방 대형 배너 설치 및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불법촬영범죄는 대부분 온라인 유포로 이어져 2차 피해를 유발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여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업, 합동점검을 통해 성범죄를 사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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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익산경찰서장, '안보·통일' 특강 실시
-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지난 17일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익산시민, 민주평통자문의원,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통일 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평화통일 시민교실은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에서 대북통일 정책과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적 합의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국민의 행복을 위한 경찰 활동과 민주평통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게다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이 쉽게 공감할수 있는 사례 중심의 강의를 준비하여 안보 현안과 경찰, 민주평통의 역할을 중심으로 민주시민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실질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 관계자는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시민이 통일에 대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릘 제공하는 것이 시민교실의 목적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안보 통일 교육을 하겠다”고 밝혔다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안보와 통일 문제는 더 이상 특정 분야의 이야기가 아닌 전국민의 관심사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사회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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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익산경찰서장, '안보·통일' 특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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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치안종합성과보고회' 개최
-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15일, 2층 소통실에서 2025년 제3차 치안종합성과 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찰서장 주재로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보고회를 통해, 익산서는 기능별 성과과제 이행 현황 및 남은 기간 추진 방향 등을 총체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익산서는, 방문 고객들의 대민서비스에 대한 평가 항목인 ‘치안고객만족도’의 향상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민들에게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경찰 본연의 사명에 충실하기 위한 노력으로서,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익산서는 올 한 해 치안고객만족도 도내 1급서 1위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보고회를 마무리하며, "남은 기간 성과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주민의 목소리를 더욱 새겨듣는 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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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치안종합성과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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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운 익산경찰서장, 취임 100일 '주민 친화적 경찰 활동 주력'
- ▲ 최규운 익산경찰서장이 황등파출소 치안현장을 방문해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있다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안전한 치안, 함께하는 익산경찰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제71대 익산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최규운 서장이 이달 26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최규운 서장은 28만 익산시민의 치안을 책임지는 버팀목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익산시를 만들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 최규운 익산경찰서장 치안현장 간담회 최 서장은 김제 출생으로 이리고(26회), 경찰대학교(법학, 4기)를 졸업하고, 진안경찰서장, 전북청 보안과장, 완주경찰서장, 전북청 교통과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친 후 지난 1월 17일 익산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 첨단 112시스템 구축(112치안종합상황실) ‘안전한 치안, 함께하는 익산경찰’이라는 슬로건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등 자치경찰 사무 수행과 지역 특성에 맞는‘맞춤형 치안 생태계 조성’등 주민 친화적 치안서비스 제공으로 주민들로부터 평온한 치안이 유지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 치안종합성과보고회 구성원 개개인이‘각자가 경찰서를 대표한다’는 자세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면서 소통과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당부하며 매사에 솔선수범하고 있는 제71대 최규운 익산경찰서장의 취임 100일을 살펴본다. ▲ ‘전국 최초’ 지역 방송・농아인협회와 업무협약...교통약자 보호 앞장 ▲ 익산경찰서 선제적·예방적 범죄 대응 전북청 1분기‘베스트 순찰팀・형사팀 [선제적·예방적 범죄 대응...전북청 1분기‘베스트 순찰팀・형사팀’선정]편의점 강도 미수범 및 상습 차량털이 절도범 검거, 관내 금융기관 1인 1개소 책임경찰관 지정 등 선제적·예방적 범죄 대응으로 중앙지구대 순찰3팀이 전북청 1분기‘ 베스트 순찰팀’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선제적 예방활동 뿐만 아니라 발생사건에 대해서는 전담팀 지정 등 집중 수사로 주민 불안감을 해소시켰다. 일례로, 불특정 다수에게 비비탄 총알을 발사한 특수폭행 사건 발생시 전담팀 구성과 112신고 모니터링을 통해 조기 피의자 검거와 미해결 사건까지 파악, 해결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형사4팀은 폭행, 주거침입, 응급의료법위반 등 다수의 생활주변 폭력 피의자 신속 검거로 전북청 1분기‘베스트 형사팀’에 선정되었다. ▲ ‘당근마켓’ 커뮤니티 활용 등 3C 안심서비스 실현 [‘당근마켓’ 커뮤니티 활용 등 3C 안심서비스 실현...지역 맞춤형 치안 생태계 조성]‘전국 경찰서 중 최초’로 지역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인 당근마켓 대표계정을 발급받아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을 도입, 범죄 위험환경과 불안 요소에 대한 지역주민의 고민과 요구를 청취하여 지역 맞춤형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3C(연결, 조정, 협업) 안심서비스 실현 등 주민과 경찰이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으로 지역 맞춤형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 시청과 여청이 함께 민간서포터즈 활동 [유관기관 협업, 사회적 약자에 대한 맞춤형 치안활동 전개]최근 사회변화에 맞춰 사이버공간 내 폭력 실태 등을 반영한 학교폭력·성폭력 예방 교육 진행,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을 활용한 성폭력 예방 영상 송출 등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익산경찰서가 학교폭력 , 친구사랑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경찰·시청·민간 서포터즈가 함께 불법촬영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을 추진하며, 적극적인 현장대응 강화 조치뿐만 아니라 촘촘하고 섬세한 사후모니터링으로 아동학대·가정폭력·스토킹 등 재발위험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익산경찰서가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범죄피해자 지원제도 운영...시민 중심 책임수사 구현]범죄피해자의 심리적 안정 및 심적 외상을 조기에 예방할 수 있도록 범죄피해자 지원제도를 운영한다. 안전조치의 일환으로 위치추적 및 SOS 기능이 탑재된‘스마트워치’와 신변위협으로 귀가가 곤란한 피해자에게 임시숙소를 제공하고, 심리적 안정을 위해 CARE요원과 1:1상담 병행 등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제도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한편, 경찰은 수사주체로서 경찰수사 완결성 확보를 위해 3중 심사체계(수사심사관→책임수사지도관→경찰수사심의위원회)를 구축해 '시민중심 책임수사'를 실현해 나아가고 있다. ▲ 익산경찰서 베스트순찰팀(중앙지구대 순찰3팀) [‘순찰차캠, 보이는 112’등 첨단 112시스템 구축...현장 대응 역량 강화]사건·사고 현장을 상황실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순찰차 캠, 보이는 112 등 첨단 112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상황팀과 지역경찰에 대한 부단한 교육·훈련을 통해 완벽한 112신고 총력대응 체계 구축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 익산경찰서가 실전 같은 대테러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실전 같은 대테러 훈련...신속 출동태세 확립]대테러·침투상황 대비 특공대·군·소방·철도공사 등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훈련, 긴급현장상황반 K2 사격훈련 등 실전 같은 훈련과 선제적이면서도 지속적인 교육 훈련을 통해 완벽하고 신속한 출동태세를 확립했다. ▲ 익산경찰서 소통 인사간담회 최규운 익산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익산경찰은 항시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주민들이 체감하는 맞춤형 치안활동은 물론이고, 선제적 범죄 대응 및 협력치안에 만전을 기해 안전한 익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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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운 익산경찰서장, 취임 100일 '주민 친화적 경찰 활동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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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 익산시장 선거 여론조작 의혹 전북지방경찰청 '수사의뢰'
-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는 “최근 불거진 전북 도내 여론조사 조작사건에 대해 익산에도 조작의혹이 확인됐다.”며 “공정한 선거를 위해 신속하고도 엄중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18일 “익산은 지금 6.1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작의 심각한 왜곡으로 후보자들과 시민들이 공황상태에 빠져있다.”면서 “전북 곳곳에서 포착된 심각한 여론조작 정황으로 수사의뢰가 폭주하고 있는 가운데, 익산도 예외가 될 수 없다.”며 “익산에서도 어떤 후보와 어떤 사람들이 연루되었는지 철저하고도 신속한 조사를 해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이를 뒷받침할 자료로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실제 이번 4월에 실시한 여론조사는 이전의 여론조사와는 달리 비정상적으로 높은 전체 응답률을 보였다. 보통 3~10% 이내 전체 응답률을 보이는 것에 반해 전주 21.7%, 완주 29.6%, 임실 31.8%, 순창 39%, 장수 54.3% 등 일반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전체응답률을 나타냈다.”며 “익산 역시 의혹이 불거졌는데, 지금까지 응답률이 2022년 1월 4.7%, 2월 10.6%, 3월 9.4%이었던 것에 반해 2차례 실시한 4월 여론조사는 각각 19.5%(한국리서치), 24%(코리아리서치인터네셔널)를 비정상적인 결과다”라고 분석했으며, “원인을 정확하게 조사해 볼 필요성이 있다.”는 보도내용을 덧붙였다. 최 예비후보는 이어 “최근 여론조사에서 불과 일주일만에 지지율이 10% 가까이 떨어져 반토막이 났다는 것은 드라마에서나 나올 수 있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며 “선거에서는 1%의 지지율이 올라가는 것도 어렵고 1%의 지지율이 이유 없이 내려가는 일도 흔하지 않다.”고 말하기도 했다. ▲ 최 예비후보는 이어 “최근 여론조사에서 불과 일주일만에 지지율이 10% 가까이 떨어져 반토막이 났다는 것은 드라마에서나 나올 수 있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며 “선거에서는 1%의 지지율이 올라가는 것도 어렵고 1%의 지지율이 이유 없이 내려가는 일도 흔하지 않다.”고 말하기도 했다. ▲ 또한 “1%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피땀 흘려 뛰고있는 상황이었고, 지지율의 상승세를 타고 있던 시점에서 어처구니없이 당한 일이라 허탈함을 금할 수가 없다.”면서 “지지자들로부터 진상조사를 속히 진행하고 사실이 밝혀진다면 관련자 엄벌을 위해 강력히 대응하라는 요구가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을 이었다.현재 익산에서 일어난 여론조사 조작은 전주와 동일한 브로커의 소행으로 알려져 있으며, 도내 전체 모든 지역의 선거에 관여한 것으로 증언과 제보가 줄을 잇고 있다. 최정호 예비후보는 “민주주의 근간을 뿌리째 흔들고 민심을 왜곡하며 정당의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여론조사 조작은 중대한 범죄행위이며, 이에 관련된 사람은 꼭 합당한 벌을 받아야 하고, 연루된 후보가 있다면, 당선된 이후라도 꼭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다른 후보들도 여론조사 조작에 대해 당당하고, 단호하게 입장을 표명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최정호 예비후보는 “선거관리위원회와 전북경찰청에 도내 다른 지역의 여론조사 조작 수사를 익산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수사의뢰를 할 예정이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방선거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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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 익산시장 선거 여론조작 의혹 전북지방경찰청 '수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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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운 익산경찰서장, 중앙지구대 등 4개소 '치안현장 방문'
- ▲ [익산=전북포커스 김창중 기자] 최규운 익산경찰서장은 지난 3월17일, 현장에서 가장 가까이 주민들과 접촉하는 지구대 4개소(중앙,평화,신동,부송팔봉)를 방문해 치안현황을 파악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서는 각 지구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범죄예방활동 및 현장 우수사례 등을 가지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토론을 전개하며 안전한 생활 치안환경 조성 및 주민과 함께하는 협력 방범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또한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지역경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직원간 적극적인 소통으로 서로 위해주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신속하고 철저한 사건처리를 하되 무엇보다 직원들의 안전을 강조하는 등 일선 경찰관의 격려도 잊지 않았다. ▲ 익산경찰서 최규운 서장은 “직원들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즐거운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현장에서도 유관기관 및 주민들과의 협력 방범활동을 강화해 주민친화적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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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운 익산경찰서장, 중앙지구대 등 4개소 '치안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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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익산시. 시민 서포터즈 합동 '불법촬영' 예방 점검
- ▲ 익산경찰서 직원이 화장실 등에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스키터를 붙이고 있다 [익산=전북포커스 김창중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최규운)는 익산시, 시민 서포터즈와 함께 시민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문화예술의 거리를 만들기 위해 카메라 등을 이용한 불법촬영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합동점검은 문화예술의 거리에 위치한 상가 등을 대상으로 무선 IP탐지기, 전파·렌즈탐지기를 활용하여 세심하게 초소형, 위장형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살피고 점검했다. 이어,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스티커도 함께 부착했다. 최규운 익산경찰서장은 “시민과 여행객의 쉼터와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는 문화예술의 거리가 더욱 안전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점검을 하겠다"며 "화장실 등에 물·음료수병, 라이터, 자동차 키, USB, 담배 등이 주위에 있다면 불법촬영 장비로 의심하고 발견 즉시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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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익산시. 시민 서포터즈 합동 '불법촬영' 예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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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클럽 전북지구 L모씨(전, 총재), 이민주 목사 ‘약정금’ 1억 판결
- ▲ 전주지방법원 뉴시스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주지방법원(판사, 유재광)은 9월 29일(수), 국제라이온스클럽 전북지구 전 총재 L모씨(피고)는 이민주 목사(원고)에게 ‘약정금’으로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판결에서 L모씨(원고)는 2013년 6월 20일, “2011년 6월 13일 이민주 목사(피고)를 강제로 추행하였고(강제추행), 2011년 8월경 원고가 ‘OO국회의원 세컨드이다’, 2011년 경 원고는 꽃뱀이다. 원고의 측근 남자들이 많이 당했다는 소리를 들었다. 2012년 2월 16일 경 ‘성추행 혐의로 피고 되었던 사건이 검찰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불기소 처분 결정을 내렸다’라고 말하거나 문서를 전송하였다(명예훼손 및 모욕)”는 사실로 기소되어 그 공판기일은 원고의 고소취하(2013년 9월 3일)로 공소기각 판결을 선고 받았다고 인정했다. 앞서 이민주 목사는 2013년 9월 3일 위 사건 L모씨에 대해 고소를 취하했다. 원고 이민주 목사가 고소를 취하한 배경은 “피고의 경솔한 행동으로 인하여 원고가 마음의 큰 상처를 입었음을 진심으로 사과합니다”라고 L모씨가 라이온스 홈페이지에 2013년 9월 4일까지 사과 글을 게시한다. 게시하지 않으면 1일당 10만원씩 손해배상을 하고, “원고는 본인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위 문언’을 사용하여 피고의 홈페이지 글을 2회 게시할 수 있다. 이를 넘어서 게시하여 위 문언의 취지를 곡해한 경우 원고도 피고에게 손해배상금으로 게시글 1회당 10만원 손해배상을 한다” “피고는 원고에게 2013년 9월 31일 1,000만원을 지급한다”라는 약속을 이행할 것을 전제로 고소를 취하했다. 하지만 피고 L모씨는 2013년 9월 4일 라이온스협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다음과 같은 글을 게시하였고, 이후 이 사건 합의와 관련하여 어떠한 글도 게시하지 않았다. L모씨가 라이온스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글 내용은 “2013년 9월 3일(화) 전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재판에서 원고와 원만히 화해하고, 법원으로부터 공소기각 판결을 받은 것은 사실입니다. 당시 재판장은 피고에게 사실 여부를 떠나 공인으로 재판까지 받게 된 것은 반성해야 할 것으로 보이고 나아가 이 사건이 계속 심리되어 유죄나 무죄 양단간에 결론이 날 경우 피고와 원고 둘 중의 한사람은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될 것이 분명한 바, 피고에게 공인으로서 여성인 원고와 단둘이 사적으로 만나 차를 타고 멀리 나가 식사를 하고 돌아오는 과정에서 원고로부터 불미스런 일이 있었다고 주장을 제기하는 것 자체가 경솔한 행동이니 이를 사과하고 감정의 앙금을 푸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권유를 하였습니다. 재판장의 진심어린 충고를 받고는 결자해지의 심정으로 원고에게 자신이 경솔하게 행동하여 감정을 상하게 한 것에 대하여 진신으로 사과한다고 말하였고, 이에 대하여 원고는 재판정에서 고소취하장을 작성하여 법원에 제출하였으며, 이에 따라 재판장은 강제추행이 있었는지 여부를 판단하지 않고 이 사건 공소를 기각한다는 판결을 선고 받았는바, 피고가 강제추행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까지 한 것은 전혀 아닙니다. 피고는 공인으로서 이번 사건을 자신의 처지를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게기로 삼아 라이온스 총재로서 더욱더 신중한 언행을 다짐하는 바이오니 라이온들께서는 이를 잘 헤아려 주실 것을 간곡히 바랍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앞서 2013년 9월 3일 전주지방법원 형사 제3단독(판사, 서재국) 비공개 심리로 열린 속행공판 증인심문에서 L모씨는 “(내)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마음의 큰 상처를 입은 것을 진심으로 사과한다”라며 라이온스클럽 홈페이지에 4일까지 게시키로 하고, 이민주 목사에게 1,000만원을 지급하기로 약속했다. 이에 따라 서재국(형사 제3단독) 판사의 증인심문 직후 결심에 앞서 즉석 중재로 이민주 목사는 약속을 받아들여 L모씨와 합의하고, 형사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 사건의 발단은 라이온스클럽 전북지부 L모 전 총재가 2011년 6월경 전북 완주군 소양면 송광사 인근에서 당시 라이온스 클럽 산하조직 회장이자 전주의 장애인단체 대표를 맡고 있는 이민주 목사와 인근의 식당에서 반주를 곁들이 식사를 마친 뒤 차량을 타고 이동하는 과정에 “나는 라이온스클럽 총재이니 돈을 좌지우지 한다. 장애인 차량을 지원해 줄 수 있다”며 성추행 혐의로 기소됐다. 이날 이민주 목사는 자신이 몸담고 있는 장애인단체에 차량을 지원하는 문제를 논의키 위해 L모씨는 만난 것으로 조사에서 밝혀졌으며, L모씨가 이민주 목사를 유혹하는 등 ‘꽃뱀’ 취급을 하며 명예를 훼손한 혐의도 받았다. 이번 판결에 대해 이민주 목사는 “2011년 저(이민주 목사)에게 크나큰 상처를 준 라이온스 전 총재(L모씨)가 강제성추행, 명예훼손, 모욕죄로 기소돼 법정에서 진심어린 사과를 하고 속죄를 하며 살길 바라고 용서했지만 그는(L모씨) 자신이 잘못이 없다고 거짓 사과를 했고, 저를 지속적으로 모욕하고 명예훼손 했기에 민사소송을 했고, 판결이 났다”며 “저를 모함하고 음해하며 참혹한 고통을 준 사람들이 있었는데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모욕과 명예훼손 하는 사람들은 용서가 아니라 법의 심판이 무섭다는 것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 사람은 부족하고 불완전하기에 자신의 잘못으로 남에게 큰 상처를 준 일이 있었다면 진심으로 사과하고 참회하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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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클럽 전북지구 L모씨(전, 총재), 이민주 목사 ‘약정금’ 1억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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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 주민 안전 위한 방역환경 조성 주력
- [익산=전북포커스 장대관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송승현) 신동지구대에서는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에게 24시간 개방된 지구대 사무실 내부 공간에 대한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사각지대 없는 철저한 방역 소독 작업을 펼치고 있어 방문 주민들로부터 잔잔한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 지역 감염으로 인해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구대에서도 근무하는 직원, 방문 민원인 대상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비롯 전문업체를 통해 냉난방기 청소를 실시하는 등 주민들에게 보다 더 위생적이고 쾌적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자체 방역 노력에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코로나19로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12신고현장에서부터 지구대 내부 시설에까지 철저하고 세심한 방역적 자세를 유지하고 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되지 않고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서 빈틈없는 대응과 함께 주민들의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한 치안 노력 또한 마음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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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 주민 안전 위한 방역환경 조성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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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보조금(국가보조금 등)’ 사업장 관리 투명하게 철저히 해야...
- 익산시 웅포면에 자리한 21동 대규모 유리온실 캡쳐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에서 지원(보조금)받아 지어진 유리온실(이하, 온실)이 제 기능을 못하고 ‘방치’돼 ‘경매’까지 진행되면서 새로운 소유주로 넘어가 ‘보조금 사업’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다. 익산시 웅포면에 총 21개동으로 유리온실(보조금 사업장)이 지어졌다. 국가보조금으로 지어진 21동의 대규모 유리온실 A농업회사 법인이 소유, ‘씨감자, 달래’ 등의 농작물을 재배했던 온실로 1990년경 L모씨가 처음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아 대규모로 온실을 지은 후, 몇 번의 경매를 거처 현재 K모씨가 소유하고 있다. 하지만 처음 정부보조금을 지원 받은 L모씨는 ‘보조금법 위반’으로 형사처벌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어찌된 일인지 대규모 온실은 회수되지 않고 계속 소유주가 바뀌면서 이전됐다. 함열에서 하우스 농사를 하고 있는 유모씨는 “익산시에서 매입하여 귀농하는 사람들에게 분양하는 것도 좋은 정책”이라며 “기반시설(유리온실)이 돼 있어 몸만 오면 농사를 지을 수 있다. 저리융자를 지원해 귀농인 들에게 분양하는 것도 생각해 봤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김모(신동)씨는 “한사람에게 저렇게 많은 유리온실을 짓도록 보조를 해준 것이 문제”라며 “방치된 유리온실 21동을 1동씩만 농민들에게 나눠 지원해줬으면 저렇게 방치도 안 될뿐더러 하우스 하는 농민들이 고맙게 생각했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국가보조금으로 지어진 유리온실이 방치돼 있다 보조금(국가보조금 등)을 지원받은 사업장은 시설에 대해 매매(경매)를 할 수 없다. ‘보조금관리에관한법률(이하, 보조금법)’은 보조금을 체계적으로 관리함과 동시에 ‘불법적인 유용, 횡령, 부정수급’을 금지하고 있다. 특히, 보조금은 특정한 목적과 조건 하에 엄격히 지급되는 것이므로 보조금을 지급 받은 사업자는 ‘선관주의의무(善管注意義務)’를 다하여 보조 사업을 수행해야 하고, 기지급받은 보조금을 당초 정해진 목적과 절차에 따라서만 사용해야 한다. 이로써, 지원받은 보조금을 다른 목적과 용도에 사용했다면 ‘보조금법’에 의해 엄중하게 처벌한다. 이에, 강모(남중동)씨는 “구상권(보조금사업장)을 청구해야한다”면서 “대규모(유리온실 등)로 지원되는 보조금 사업은 신중해야한다”고 일갈했다. 국가보조금으로 지어진 유리온실 천장 유리가 뜯겨저 방치돼 있다 행정도 문제다. 대규모 보조금을 지원해주면서 ‘방치’는 그렇더라도 ‘매매(경매)’되도록 사업장 관리를 부실하게 한 책임은 면키 어렵다. 이에 대해 시관계자는 “너무 오래(기록이 없음)돼 잘 알 수는 없는데 제재는 받았을 것”이라며 “이행 목적대로 이용(보조금)을 안했을 때는 환수(부당이득)를 한다” “개인(민간자본보조) 사유물로 받은 것이라 법적인 처벌을 다 받았는데 받은(보조금) 사람에게만 환수를 하는 것이지, 넘어간(경매) 사람에게는 제재(환수)를 못한다”고 답변했다. 한편, 익산시 낭산면, 춘포면 등에 국가보조금으로 지어진 대규모 ‘유리온실’에 대한 사업장 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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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보조금(국가보조금 등)’ 사업장 관리 투명하게 철저히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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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참여연대, 정헌율 시장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 정지, 징계’ 주문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 이사장인 정헌율 시장이 ‘대표이사’에 대한 직무를 정지해 업무에서 배재시키고 ‘징계’를 해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익산참여연대는 26일(화)“익산시가 설립한 익산문화관광재단에서 성희롱, 괴롭힘 행위가 벌어졌음에도 대표이사의 임명권자인 정헌율 시장은 왜 침묵하고 있는지 궁금할 뿐”이라며 “정헌율 시장은 신속히 익산문화관광재단 이사회를 열어 직장 내 성희롱과 괴롭힘이 인정된 대표이사 직무를 정지시키고 합당한 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탄원했다. 이어, 익산참여연대는 “지난 1월 20일 익산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문화관광사업과 업무보고에서 문화관광사업과장은 임형택 시의원이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의 성희롱과 괴롭힘에 대한 고용노동청의 조사결과 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상당 부분이 인정이 되었다고 답변했다”면서 “직원의 신고 내용이 상당 부분 사실임을 확인했음에도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고 일갈했다. 이에 대해 임형택 익산시의원은 “모두가 인정된다” “징계 등 조치하고 그 결과를 제출...”이라며 “법에 따라서 결과제출이 되지 않으면 다른 조치가 취해...”라고 말했다. 특히, 익산참여연대는 “직장 내 성희롱, 따돌림은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사안”이라며 “익산시는 이러한 사안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와 징계를 내렸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대표이사 임기가 3월 말로 마무리된다고 이 문제를 유야무야 넘기려 한다면 더 큰 위기에 봉착할 것”이라며 “정헌율 시장은 신속히 익산문화관광재단 이사회를 열어 대표이사 직무정지와 파면 등의 합당한 징계를 내릴 것”을 촉구했다. 횡인철 익산참여연대 시민사회국장은 “직무 정지를 시키고 이사회에서 결정할 사안이라서 임원이기 때문에(예규상) 이사회를 열어 결과보고서 내용을 가지고 합당한 징계를 내려...”라고 일침했다. 본 기자는 이를 확인키 위해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와 수차례 통화를 시도했지만 이뤄지지 않았다. 이 사건은 지난해(2019년) 11월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의 직위를 이용한 성희롱과 괴롭힘 논란이 신고돼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익산지청이 조사를 시작해 발단됐다. 한편, 부산시는 2021년 1월 13일 제정한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에 공직유관단체에 대한 관리·감독을 규정했다. [다음은 익산참여연대 성명서 전문이다] 정헌율 시장은 고용노동청 조사에서 직장 내 성희롱과 괴롭힘이 인정된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를 정지시키고 합당한 징계를 내려야 한다. 지난해 11월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의 직위를 이용한 성희롱과 괴롭힘 논란이 신고가 되어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익산지청이 조사를 시작했다. 신고 접수를 통해 조사가 진행되면 익산시는 성희롱과 괴롭힘으로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대표이사 직무정지 등의 필요한 조치를 취했어야 했다. 익산시가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아 지금은 익산문화관광재단 직원들 간의 불신과 갈등이 심회되고 있다. 지난 1월20일 익산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문화관광사업과 업무보고에서 문화관광사업과장은 임형택 시의원이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의 성희롱과 괴롭힘에 대한 고용노동청의 조사결과 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상당 부분이 인정이 되었다고 답변했다. 익산시는 고용노동청의 조사 결과보고서로 직원의 신고 내용이 상당부분 사실임을 확인했음에도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 익산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인 정헌율 시장은 고용노동청의 조사에서 대표이사의 성희롱과 괴롭힘이 밝혀졌음에도 이에 대한 합당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은 어떤 이유인지 밝혀야 한다. 사회적으로 성희롱과 직장 내 괴롭힘이 커다란 문제가 되었고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익산시가 설립한 익산문화관광재단에서 성희롱, 괴롭힘 행위가 벌어졌음에도 대표이사의 임명권자인 정헌율 시장은 왜 침묵하고 있는지 궁금할 뿐이다. 정헌율 시장은 신속히 익산문화관광재단 이사회를 열어 직장 내 성희롱과 괴롭힘이 인정된 대표이사 직무를 정지시키고 합당한 징계를 내려야 한다. 정헌율 시장이 선임한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의 지도.감독은 익산시의 당연한 역할이다. 그런데 익산시는 직장 내 성희롱과 괴롭힘이 인정된 대표이사에 대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으며 역할을 방기하고 있다. 이는 익산시 성희롱.성폭력 예방지침의 적용이 소속 구성원에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부산시는 2021년 1월 13일 제정한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에 공직유관단체에 대한 관리·감독을 규정했다. 공직유관단체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선임.임명.위촉하거나 그 선임 등을 승인.동의하는 기관 단체이다. 익산시도 공직유관단체와 위탁기관에 대한 지도.감독을 조례로 규정하여 엄격한 적용과 조치를 통해 행정의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 직장 내 성희롱, 따돌림은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사안이다. 익산시는 이러한 사안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와 징계를 내렸어야 한다. 대표이사 임기가 3월말로 마무리가 된다고 이 문제를 유야무야 넘기려 한다면 더 큰 위기에 봉착할 것이다. 정헌율 시장은 신속히 익산문화관광재단 이사회를 열어 대표이사 직무정지와 파면 등의 합당한 징계를 내릴 것을 다시한번 촉구한다. 2021년 01월 26일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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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참여연대, 정헌율 시장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 정지, 징계’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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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익산시 ‘악취현장’ 직접 나서 해결해야...
- 마을 입구에서서 부터 끝까지 배수로에 기름띠가 형성되면서 심한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정헌율 익산시장이 겨울철 악취현장에 직접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다. 익산시는 “올해 악취 없는 환경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강력한 단속과 지원을 병행하는 악취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금까지 말뿐이었지 실제로 개선된 것이 미미해 정 시장이 직접 악취현장에 발 벗고 나서야 악취가 개선될 전망이다. 정헌율 시장은 20일(수) “지난해 악취 저감을 위해 관련 부서가 노력한 만큼 사업장 악취가 상당히 저감되는 성과가 있었다”며 “올해도 환경친화도시에 걸맞은 시책으로 체감악취 저감에 힘쓰겠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하지만 환경친화도시에 걸맞은 체감악취 저감에 익산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익산시 춘포면 판문길 53-1(용연리) 마을에는 북쪽과 동쪽 지역이 여름철뿐만 아니라 겨울철 생활하수 냄새로 주민들이 극심한 악취에 시달리고 있다. 이 마을은 동네 입구 진입로부터 마을 끝 도로 옆은 ‘농수로(구거)’가 길게 늘어져 구거 안에는 각종 ‘오물’과 ‘기름띠’가 형성돼 있어 주민들이 이동할 시 구거에서 풍기는 악취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참다못해 시장에게 건의했다. 주민 A모씨는 “마을에 들어서는 길옆으로 농수로가 있는데 여기서 나오는 냄새가 지독해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며 “여름철에는 썩은 냄새로 머리가 아플 정도”라며 “시장님이 현장에 나오셔서 마을 주민들의 애로를 풀어주면 좋겠다”고 하소연했다. 익산시는 악취로 고생하는 시민들의 민원을 듣고 익산병원 뒤편에 있는 배수로(구거)를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에 위탁해 덮개로 덮어 포장했다. 이어, 임상동 오상마을 앞 도로는 대형차량의 잦은 통행으로 주민들의 안전에 큰 지장을 초래, 차량이 교행할 수 있도록 배수로에 덮게를 설치해줘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익산시는 “5월부터 10월까지 야간 악취상황실(☎063-831-8020)을 운영해 도심 인근의 악취발생 민원이 잦은 사업장과 24시간 조업 사업장을 집중 관리한다”며 “고질적·반복적으로 법적 기준을 초과한 사업장에 대해 요건 충족 시 악취관리지역 외 신고대상시설로 지정을 검토해 악취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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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익산시 ‘악취현장’ 직접 나서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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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익산시 공동주택 아파트 ‘경리직원 횡령’ 의혹 철저히 밝혀야...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 영등동에 있는 J아파트 경리직원이 3억 7,000여만원을 횡령한 의혹으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이 직원은 횡령 금액이 1억 9,000여만원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향후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정확한 액수가 밝혀질 전망이다. 이 아파트 직원은 17여년 동안 경리로 일하면서 ‘소방배관 교체, 직원 퇴직금, 승강기 교체, 각종 수리비’ 명목 등을 서류에 오려 붙여 액수를 늘려 부풀리는 수법으로 수억원을 빼돌린 의혹이다. 대표적인 것이 주민들이 24시간 이용하는 승강기로 아파트 주민들이 매달 내는 ‘수선충당금’을 수리비 명목으로 손을 대 이중으로 집행하고, 실제로 승강기 정기 안전검사를 한 번 받아 놓고 추가로 더 받은 것처럼 서류를 꾸며 수선충당금에서 검사비용으로 집행한 의혹이다. 이어, 계단을 청소해준 업체에 대가를 치러 세금계산서 한 장을 이용해 같은 금액을 여러 차례 집행, 세금계산서 작성일자란 등을 군데군데 은폐한 흔적이다. 또한, 한국전력에 전기요금을 정당하게 치른 뒤 주민들에겐 부풀려 징수해 남긴 정황과 소방배관 교체 비용을 이중으로 집행, 10명이 넘는 직원(경비원 등)들의 입사일자, 퇴직금 등의 장부를 꾸며 서류를 조작한 의혹들이다. 이로써 공동주택 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은 ‘관리소, 입주자 대표회의, 임차인 대표회의’에 대한 ‘비리’를 철저히 감시해 관리비가 새는 일이 없도록 살펴야 한다. 한편, 익산시 영등동 D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장은 ‘관리소’의 횡령, 배임에 맞서 싸우다(경찰, 검찰 국민권익위원회 등) 되레 관리소의 갑질과 횡포로 정신적 충격까지 받고 삶까지 피폐해졌다. 또한, 모현동 H아파트 임차인 대표회장도 주민들의 불편 사항과 횡령, 배임 등에 맞서 싸우다(경찰, 검찰, 국민권익위원회 등) 관리소의 갑질로 결국 살고 있는 곳을 떠나 지금은 한적한 시골서 고통을 겪고 있다. 이렇듯 주민들이 아파트 관리소의 횡포를 고발하고 들고 일어나면 뒤에서 주택관리 업체가 힘으로 ‘보복’까지 서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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