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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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경찰서, 2026년 '시무식' 개최
    '시무식에 앞서 경찰충혼탑 참배하며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 기려'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는 지난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찰서 대동마루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 행사에 앞서 익산시 팔봉동 소재 '경찰충혼탑을 찾아 호국영령 및 전몰·순직 경찰관'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시무식은' 국민의례, 신년인사, 서장' 당부의 말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신년 인사를 마치고, 직원들과 릴레이 악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창훈 익산경찰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며 “시민 한분 한분이 안전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 중심 치안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민생 치안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경찰서는 이번 시무식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펼치며,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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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3
  • 익산경찰서, '도로 위 시한폭탄'..음주운전 집중 단속 추진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오는 30일까지 가을 행락철을 맞아 관내 음주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 가을 지역축제, 모임 등이 많은 행락철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관내 유흥가, 식당가, 관광지 등에서 장소 선정없이 음주운전 뿐만 아니라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등 고위험 교통법규 위반 행위도 함께 단속할 방침이다. 술 약속이 있는 경우 차량을 가져가지 않거나, 반드시 대리운전, 대체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귀가하는 것이 자신뿐만 아니라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박성수 서장은 “음주운전은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안전한 도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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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9
  • 익산경찰서, 제80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민주경찰로서의 사명감을 일께우며 사회질서 유지 등 경찰의 임무를 재확인하는 의미를 가진 대한민국 경찰의 기념일을 맞아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21일(화)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성수 서장을 비롯 각 과장과 모든 경찰관들이 팔봉동에 있는 경찰충혼탑을 참배했다. 행사는 경찰관계자와 초청 내빈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다. 게다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경찰청에서 제작한 '국민의 안전!, 새로운 시작'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협력단체 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장 및 경찰관에 대한 표창 수여 등 축하와 감사가 이어졌다. 박성수 서장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익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익산 경찰은 사회적 약자 보호, 지속적 범죄 예방 활동 및 재난 위기 상황 대응 역량 제고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며 "따뜻한 공감 경찰, 든든한 이웃 경찰이 되기 위해 더욱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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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 익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탈북민 위문품 전달식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 18.(목) 경찰서 2층에서 익산경찰서장 박성수, 익산 안보자문협의회 회장 최대수,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식은 탈북민들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익산 안보자문협의회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최대수 익산 안보자문협의회장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탈북민에게 작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아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익산경찰서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탈북민 정착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고향을 떠나 낯선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탈북민에게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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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9
  • 익산경찰서, 317기 '신임경찰관' 환영식 개최
    익산경찰서는 지난 19일 경찰서 2층 소통실에서 제317기 신임경찰관 23명에 대한 전입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익산서에 발령받은 신임경찰관들은 8월 19일부터 시작하여 약 9주간 경찰서와 지구대에서 실습을 거친 뒤 치안 현장으로 나가 활약하게 될 예정이다. 신임경찰관들은 “어릴적부터 오랫동안 꿈꿔오던 경찰이 되어 태어나고 자라온 익산에서 그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중앙경찰학교에서 다져온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경찰관이 되고싶다.”고 다짐했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익산경찰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초심 잃지말고 항상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따듯하고 신뢰받는 경찰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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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 익산경찰서,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기능별 합동회의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8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여성청소년과장 등 관련 기능 과장과 피해자 보호·전담 경찰관이 참석하여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관계기능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 관계성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순찰과 스마트 워치 지급 등 경찰의 안전조치가 실시되고 있는 주요 사례를 분석하고 수사 진행 및 피해자 보호·지원 상황을 점검하여 피해자에 대한 추가피해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박성수 서장은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보호조치와 함께 가해자를 피해자로부터 실질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 잠정·임시조치와 함께 체포·구속 등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며 “경찰 기능 전체가 협업을 통해 관계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안전확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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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1
  • 익산경찰서, '흉기피습' 대응 실전훈련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28일 경찰서 5층 대동마루에서 최근 예측 불가한 흉기 이용 범죄 증가에 따라, 지역 경찰관의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흉기피습 대응 실전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실전훈련은 실제 흉기피습상황을 가정해 경찰관이 즉각적으로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각 지구대·파출소별 전수요원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비한 실전 중심 교육이 이뤄졌으며, 전술 장비 사용법부터 단계별 물리력 행사 요령까지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지역경찰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훈련을 통해 ▲공포탄·경고사격 및 위해사격 관련 이론교육 ▲위해성·비위해성 구분에 따른 단계적 물리력 행사 ▲방검 장비 착용 및 개인별 사전 준비 훈련 ▲권총·전자충격기 2인1조 역할분담 훈련을 통한 장비 활용법 숙지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포함됐다. 박성수 서장은 “앞으로도 현장 경찰관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맞춤형 훈련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며, “예기치 못한 위협 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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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30
  • 익산경찰서, 피서지 불법촬영 예방 합동점검 실시
    - 적외선 렌즈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활용 범죄의심장소 집중 점검  - 성범죄 예방 대형 배너 설치 및 캠페인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 여성청소년계는 하계기간 휴가철을 맞아 익산시청, 익산여성의전화와 함께 시민들이 많이 찾는 피서지 및 물놀이시설을 대상으로 8월 30일까지 불법촬영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에 나선다. 지난 18일 성당포구 테마마을 물놀이 시설을 시작으로 첨단 탐지장비를 활용해 탈의실 및 화장실의 천정 흡배기구, 문고리, 나사 구멍 등 불법카메라 설치가 우려되는 곳을 집중점검하고 불법촬영 예방 대형 배너 설치 및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불법촬영범죄는 대부분 온라인 유포로 이어져 2차 피해를 유발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여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업, 합동점검을 통해 성범죄를 사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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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3
  • 박성수 익산경찰서장, '안보·통일' 특강 실시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지난 17일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익산시민, 민주평통자문의원,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통일 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평화통일 시민교실은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에서 대북통일 정책과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적 합의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국민의 행복을 위한 경찰 활동과 민주평통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게다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이 쉽게 공감할수 있는 사례 중심의 강의를 준비하여 안보 현안과 경찰, 민주평통의 역할을 중심으로 민주시민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실질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 관계자는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시민이 통일에 대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릘 제공하는 것이 시민교실의 목적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안보 통일 교육을 하겠다”고 밝혔다    익산경찰서 박성수 서장은 “안보와 통일 문제는 더 이상 특정 분야의 이야기가 아닌 전국민의 관심사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사회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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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1
  • 익산경찰서, '치안종합성과보고회' 개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15일, 2층 소통실에서 2025년 제3차 치안종합성과 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찰서장 주재로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보고회를 통해, 익산서는 기능별 성과과제 이행 현황 및 남은 기간 추진 방향 등을 총체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익산서는, 방문 고객들의 대민서비스에 대한 평가 항목인 ‘치안고객만족도’의 향상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민들에게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경찰 본연의 사명에 충실하기 위한 노력으로서,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익산서는 올 한 해 치안고객만족도 도내 1급서 1위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보고회를 마무리하며, "남은 기간 성과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주민의 목소리를 더욱 새겨듣는 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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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7

실시간 사회 기사

  • 익산경찰서 용안파출소, 고등학생 국토순례단 안전유지 한 몫
    - 보행자, 농기계, 차량 등 우려 상황 사전 제거 원활진행 - 자율방범대 협업 현장 안전관리 기여   익산경찰서(서장, 김종신) 용안파출소는 국토순례에 나선 200여명의 고등학생들의 안전유지를 위해 주요지점 중심 안전한 현장관리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익산시내 ○○고등학교 2학년생(10개반 200여명)으로 구성된 국토순례단은 지난 10. 19.(목) 오전 나바위 성지를 출발 둘레길을 주로 이용 도보로 이동 용안지역 용두산 부근 통행제한 구간에 접어들면서 마을길과 고갯길을 지나면서 순례단의 안전유지를 위해 용안파출소 경찰관들과 자율방범대(대장, 장종국)가 협업 주요장소를 선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현장보호관리에 힘썼다. 1박 2일 진행되는 국토순례를 통해 성지 답사를 비롯 수확기 농촌들녁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농민의 값진 현장도 직접 보고 느끼면서 호연지기를 기르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용안지역의 경우 갈대숲과 생태습지체험학습장이 위치하고 있는 강변로(바람개비로+자전거전용로)를 도보횡단하는 시간을 갖고 자연학습의 역량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국토순례에 참가한 학생들과 교사들은 “용안지역의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제대로된 학습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만끽하게 된것에 너무 좋고 더욱이 이동하는 구간에 용안파출소 경찰관과 자율방범대까지 안전유지를 위해 신경써 주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송태석 용안파출소장은 “청소년들의 현장 학습이 안전함 속에 진행 될 수 있도록 자율방범대와 유기적인 현장 활동을 하게 되어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김종신 익산경찰서장은 “많은 사람이 참석하는 자리에 경찰관들의 선제적 대응은 심리적 안정감과 문제요인을 사전 차단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만큼 주민들이 머무는 곳 어디든지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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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3
  • 익산경찰서, '개인형이동장치(PM)' 업체 방문 홍보활동
    익산경찰서(서장 김종신)는 지난 6일 관내 개인형이동장치(PM) 취급 업체를 방문, 하반기 보행자, 이륜차, 고령자 교통 안전계획의 일환으로 PM 관련 법규 및 안전수칙 교육 등을 집중 홍보하였다 개인형 이동장치는 최근 공유서비스 활성화에 따라 이용자들이 큰폭으로 증가(익산시 5개 업체, 1,950대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사고 위험도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도 익산 관내 PM 관련 사고가 ’21년 3건(부상3명), ‘22년 8건(부상8명), ’23년 9건(부상10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23년 현재 무면허 운전 13건, 음주운전 3건, 안전모 미착용 50건 등 법규위반도 다양해지고 있다.    김종신 익산경찰서장은 “개인형이동장치 사고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단속으로 교통안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PM 이용문화를위해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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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9
  • 익산소방서, 펌프구조대 구조능력 강화 훈련
    '구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펌프구조대 운영'  '펌프구조대 운영에 따른 각종 사고 대비 구조능력 강화 훈련 실시'   익산소방서(서장 김상곤)는 13일부터 15일까지 각종 사고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펌프구조대 구조능력 강화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펌프구조대(Pump-Rescue)는 펌프차(Pump)와 구조(Rescue)의 합성어로 119구조대와 원거리에 있어 상대적으로 구조 서비스가 취약한 안전센터에 구조 전문 인력 및 장비를 배치하여 각종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구조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운영된다.   익산소방서에는 함열119안전센터에 배치하여 9월 14일부터 운영할 예정으로, 운영 전 펌프구조대원 역량 강화를 위해 각 팀별로 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훈련은 함열 펌프구조대원 대상으로 실시하며, 익산 종합폐차장에서 폐차 예정인 차량을 활용해 교통사고 현장 접근법부터 차량 문개방 및 유리창 파괴 훈련, 구조 대상자 인명 구조 훈련, 특수 장비 활용법 등의 다양한 훈련을 실시한다.   김상곤 소방서장은“펌프구조대 운영을 통해 구조 사각지대 해소 및 더 나은 구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펌프구조대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구조 서비스 사각지대 제거를 위해 지속적으로 장비를 보강하고 교육훈련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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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3-09-15
  • 익산경찰서 용안파출소, 추석 前 예방적 종합치안활동 총력
    - 주민의 소리 수렴 특별치안활동 연계 추진 -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긴밀한 협업치안 구축 내실 추진  익산경찰서(서장 김종신) 용안파출소는 추석(9. 29.)을 앞두고 용안지역에 맞는 예방적 종합 치안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10월 2일(월)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6일간의 추석 연휴가 된다는 점을 인식하고 보다 안전하고도 평온한 지역 치안유지를 위해 실질적 예방활동을 선제적으로 실천하기로 했다. 우선 금융기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정밀진단 활동을 시작으로 대형마트, 편의점, 공공시설 등에 대한 치안사각지대는 없는지 지속적인 예찰, 거점 활동을 적극 전개는 물론 민생침해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치안활동에도 각별한 심혈을 기울인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수확한 농작물 보관창고를 비롯 가을걷이시기에 돌입한 상황임도 인식 마을별 주요장소에 대한 예방치안활동을 보다 내실있게 전개중에있다. 용안면 주민들은 “어느덧 명절이 다가오는 가을에 접어들고 바쁜 수확철이기도 한 9월이 되면서 용안파출소 경찰관들이 범죄예방을 위해 구석구석을 살피고 우리들 소리도 잘 들어주면서 챙겨주니 든든하다.”고 말했다. 송태석 용안파출소장은 “가족들과 함께 뜻깊고 무엇보다 안전한 명절나기가 될 수 있도록 주민들 실생활에 체감이 되는 치안활동을 내실있게 정성을 쏟을 것이다.”고 밝혔다. 김종신 익산경찰서장은 “추석 명절이 다가오고 있는 시점에 경찰관들이 진정스런 마음으로 총체적 치안유지에 혼신을 다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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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3-09-03
  • 최낙삼 전 정읍시의장, '뇌물' 등 '태양광비리' 구속 기소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뇌물' 등 '태양광 비리' 혐의로 최낙삼 전 정읍시의장이 '구속'됐다. 전주지검 정읍지청은 8월 28일(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죄) 등 혐의로 최 전 의장을 '구속' 기소했다.  거기다 같은 혐의로 태양광발전소 시공업체 대표 A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공범 6명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최 전 의장은 2018년 10월부터 2021년 1월까지 태양광 사업 공사비를 부풀려 허위 계약서를 작성하고 금융기관으로부터 약 17억원을 부당 대출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아울러 A씨 등 다른 사업자들도 같은 방법으로 적게는 1억원에서 많게는 121억원까지 대출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최 전 의장은 공사 편의 대가로 A씨로부터 8,650만원의 뇌물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 전 의장은 지난 2020년 7월 업체 대표로부터 뇌물을 받고 해당 업체의 개발행위 허가 신청 사안에 직접 관여해 공무원에게 압력을 행사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게다가 구속된 업체 대표 A씨는 지난 2018년부터 4년 동안 공사비를 부풀린 허위 세금계산서 등을 제출하는 방법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62차례에 걸쳐 모두 121억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이들이 사업을 위한 대출 과정에서 자부담을 회피할 목적으로 이 같은 범행을 벌여 사실상 공사비 전액을 대출 받았다”며 “해당 금액 중 일부는 준조세적 법정부담금인 '전력산업기반기금'으로 국가 재정 낭비가 이루어진 사례”라고 밝혔다.  또한 검찰은 "공사 금액의 20%를 자기가 부담하게 되어 있는데 자기 부담금을 부담하지 않으려고 공사 대금을 부풀려 사실상 공사비 전액을 대출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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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3
  • 익산시, 청소차량 '안전점검' 필요성 대두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7일(월) 오후 2시 22분경 익산시 마동 전원맨션 앞 횡단보도 부근 청소차량에서 갑자기 '청소업무'를 하는 사람이 떨어져 길바닥에 쓰러졌다.   이 사고로 지나가는 시민들이 우르르 몰려와 사고를 당해 길바닥에 쓰러진 사람을 119구급대가 올때까지 우산으로 햇빛을 가리고 물을 추겨가며 폭염속 탈진에서 생명을 구했다.      게다가 평화지구대에서 경찰이 출동해 교통정리를 하는 동안 사고장소 10여km 떨어진 황등에서 119구급대가 출동, 환자를 실어 병원으로 이동해 신속히 응급구조했다.     이날 119구급차가 10여km 떨어진 황등에서 출발한 것은 대다수 구급차들이 '새만금 잼버리'에 투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청소차량 관계자는 "차량이 멈춘 상황에서 쓰레기를 올리다 미끄러져 바닥으로 넘어졌다"고 말했다   시민 박모(여)씨는 응급환자를 돌보며 "차량에 안전장치가 허술해 여름이나 겨울이나 사고의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었다"며 "이러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키 위해 차량에 대한 전면적 안전점검이 필요하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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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8
  • 익산경찰서, 집중호우 피해지역 수해 복구에 구슬땀 흘려
      익산경찰서(서장 김종신)는 익산지역에 내린 기록적인 집중호우 피해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위하여 직원 30여명과 경찰관기동대 400여명을 익산 용안 망성 일대 수해지역 현장에 투입하여 침수주택, 축사, 농경지 등 수해복구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익산경찰은 극한호우가 내릴 때 관내 주민들을 안전하게 대피시켰고, 비가 그치자 수해복구지원에 앞장서서 연일 구슬땀을 흘리며 소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경찰관들은 이날 침수되었던 축사에 쌓인 토사를 삽으로 걷어내고 비닐하우스에서 수박 등의 피해작물을 걷어내며 쓰레기를 제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리는 등 수해복구에 힘을 아까지 않고 내일처럼 혼신의 힘을 보태고 있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종신 경찰서장은 “지속적인 피해지역 예찰과 복구활동으로 추가적인 재난을 예방하고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도와 호우피해로 상심이 큰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 및 수해복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강황수 전북경찰청장도 수해복구 현장을 연일 방문하여 주민들을 위로하는 한편 수해복구에 봉사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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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0
  • 완주군, '봉동폐기물 소각장' 반대 분명히 밝혀
    유희태 군수, “주민입장서 적극 대응… 사업 부적합성 등 환경청 의견제출”   [완주=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완주군이 민간업체가 추진 중인 봉동읍 구암리 일대 소각시설과 관련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13일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민간 폐기물처리업체는 소각시설 허가권자인 전북지방환경청에 사전심사를 청구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봉동읍 둔산지구, 삼봉지구 곳곳에 소각장 설치를 반대하는 플래카드가 걸렸고,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소각장 건립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또한, 완주군 관련부서에 “소각장 추진에 대한 완주군의 입장을 알려달라”는 주민들의 민원전화도 빗발치고 있다.  이에 완주군은 “주민이 반대하는 소각장 설치를 동의하기 어렵다”며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 행정에서도 전북지방환경청에 주민들의 반대 입장과 완주군의 의견도 함께 재차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완주군은 관내 사업장에서 나오는 일반폐기물과 지정폐기물 소각량이 업체에서 계획하는 시설물량의 10%에 불과한데다 이미 도내에서 지정폐기물 소각장 3개소, 일반폐기물 소각장 5개소가 운영되고 있어 굳이 완주군에 추가로 폐기물 소각장 설치가 불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더군다나 업체가 신청한 사업예정지 인근에는 둔산리(6,307세대), 삼봉지구(3,365세대) 등 현재 10,000여 세대가 거주하고 있고, 향후 미니복합타운(3,354세대)과 삼봉2지구(7,006세대)가 조성예정에 있는 등 인구밀집지역과 지역성장 거점지역이다. 여기에 우석대를 포함한 초중고 14개 학교도 위치해 있다.  또한, 다중이 이용하는 완주공원묘지도 위치해 있어 입지적으로 적합하지 않다는 분석이다.  특히, 군은 비봉면, 테크노밸리 산단 등 폐기물처리시설과 관련한 주민들의 고통과 상처가 남아있고 현재 진행 중인 상황에서 주민들의 고통을 가중시킬 수 없다는 분명한 입장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최우선적으로 주민들의 환경권, 건강권, 생활권이 보장되어야 한다“며 “환경청에 주민들과 완주군의 입장을 충분히 전달하고, 주민들이 환경문제로 더 이상 고통 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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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4
  • 익산경찰서, '치안종합성과보고회' 개최
    익산경찰서(서장 김종신)는 4일(화) 2층 소통실에서, 올해 2번째 치안종합성과 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경찰서장 주재로 각 과장, 계․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능별 성과과제 이행 현황 및 앞으로의 추진 방향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경찰의 대민업무에 대한 주민의 평가인 ‘치안고객만족도’ 분석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 역량을 향상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익산서는 도내 1급서 중에서 치안고객만족도 1위를 기록 중에 있어 앞으로도 주민 친화적인 방향에 비중을 둬 경찰 서비스 향상에 나설 예정이다.   김종신 서장은 “성과지표 상 미흡했던 부분을 신속히 보완하여, 시민들을 위한 치안 활동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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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5
  • 법무부보호관찰위원 군산보호관찰소협의회 익산지구협의회, 모범 보호관찰 청소년들 ‘장학금 수여’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군산보호관찰소협의회 익산지구협의회(협의회장 김윤근)는 지난 6월 16일(금) 오후 4시 익산시청소년수련관 1층 그루터기청소년작은도서관에서 모범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하였다. 모범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전달된 장학금은 익산시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과 지난 4월에 익산지구협의회에서 실시한 보호관찰 청소년 장학금 마련을 위한 일일바자회 수익금으로 지급되었다. 이번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 받는 10명의 청소년들은 보호관찰 기간 동안 이행 성적이 우수하고 어려운 환경에도 학업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성실히 노력하여 검정고시를 합격한 청소년들과 재학중인 학교에서도 출결 상황과 학업 태도 등에서도 개선의 노력이 있는 청소년들을 군산보호관찰소의 추천을 받아 1인당 장학금 30만원을 수여하였다. 이날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받은 현모 청소년은(14세) “태어나서 처음으로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받아 기분이 새롭고 너무 좋다”며,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더욱 열심히 성실하게 학업과 꿈을 이루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윤근 회장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인생의 시행착오 속에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익산지구협의회에서는 익산시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지역사회가 서로 협력하여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군산보호관찰소협의회 익산지구협의회는 현재 전자장치 부착대상자의 재범방지와 사회 복귀를 위한 써클멘토링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윤영숙 도의원, 박철원, 장경호, 양정민 시의원과 대학교수 및 각 분야 전문가 40여명이 원호지원분과, 사회봉사분과, 상담지원분과로 나뉘어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재범 예방 및 방지와 건강하고 건전한 사회 복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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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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